• image칼럼방 영에 속한 사람 new

    영과 혼의 분리(히 4:12)에서 주요한 것은 우리의 생활이 영에 속한 직감의 지시에 따르는가 아니면 우리(혼)의 천연적인 선악의 영향을 받는가에 달려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러한 일에서 무엇이 어디에 속한 것인가를 우리를 위해 판단해 준다. 오직 하나님의 예리한 검만이 우리 생활의 근원을 분명히 구분해 준다. 사람의 검이 관절과 골수를 찔...

  • image칼럼방 성령과 믿는이의 영

    성령이 사람의 영 안에 거한다는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만일 믿는이가 성령이 거하는 곳이 그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의 기관보다 더 깊은 사람의 가장 깊은 부분임을 모른다면 그는 그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 안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찾게 된다. 우리가 이것을 깨달았다면 우리는 외면적인―즉 영을 떠나서 혼이나 육신 안에 혹은 육신을 떠나서...

  • image칼럼방 영에 속한 믿는이와 혼

    믿는이 안의 혼과 영의 씨름은 비밀리에 진행되고 또한 그 씨름은 한시도 멈추지 않는다. 혼은 자기의 권리를 위하여 머리가 되려 하고 단독적으로 행동하려고 한다. 영은 하나님의 권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얻고자 하고 이로써 모든 권위의 주(主)를 위한다. 이러한 상황은 아직도 혼이 모든 일의 우두머리가 되고 영이 승리하지 못한 상황이다. 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