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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age칼럼방 새 예루살렘(5) [1]

    21 절은 그 성의 길이 정금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보았듯이 금은 신성한 본성을 상징한다. 구원받고 새 예루살렘에 들어간 후에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길인 신성한 본성 위에서 걸어야 한다. 신성한 본성은 우리의 길이요 우리의 힘이다. 가령 어떤 자매가 내게 이렇게 말한다 하자. 『이 형제님, 나는 주님을 사랑하므로 새 예루살렘 안에서 살고 싶습니다. 당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