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ge칼럼방 교회 가운데 직함이나 등급 혹은 지위의 관념이 없음 [1]

    우리 구원받은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모두 그의 역량을 갖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그의 기능이며 또한 그의 은사일 뿐 직함이나 등급 혹은 지위를 갖고 있지 않다. 교회 안에 장로가 있으며, 청년들이 또한 연장자를 존중하는 것은 매우 좋은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지위가 되어서는 안 되며 다만 기능이어야 한다. 수년 동안 우리는 ‘동역자&rs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