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ge칼럼방 위에서부터가 아닌 속에서부터 적셔짐

    생수의 샘이신 주님은 언제나 우리 안에서 솟아나올 기회를 기다리고 계신다. 당신은 처음에 주님을 영접한 이래로 아직 한번도 주님께 당신 존재의 깊은 속을 열어 본 적이 없을지도 모른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당신의 영은 그리스도에게 감옥과 구치소로 변하게 된다. 그리스도께서 당신 속에 감금되었는지도 모른다. 샘(우물)이 당신 속에서 닫혀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