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나하나 생명이 자라감에 따라

   주님의 몸안에 건축되어 질때

   각각의 개성 각각의 아름다움

   각각의 뛰어남 각각의 장점

   다 없어진 것 아니네

   노련한 석수장이가 돌의 말함을 들을 수 있듯

   건축자 주님은 우리의 음조를 다 알고 있으니

   그 손에 맡기우기만 하면 제 자릴 다 찾네

   감춰져 보이지 않던 드러나 빛을 나타내던

   자신 영광위한 것 아닌 단체적인 주님의 표현뿐!

   돌출되면 흉하고 걸림돌이 될뿐이네

   다만 주님의 몸안에 녹아들어

   자신 잃어버린 뒤의 안식 구하네

   은밀한 구석에 감춰진 나의 아름다운 구조를

   감상하며 기뻐하는 이가 있으니

   그로인해 만족하며 행복할 수 있으니..

   이 기쁨 행복을 그 어떤 영화와 비교할 수 있으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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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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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2006.03.1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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