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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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면서도
   부족한 듯하며

   강하면서도
   연약한 듯한

   이해되기엔
   여전히
   비밀에 둘러싸인

   당신과
   당신 안에 있는 나

   스스로 부족함을 받아들인 당신...

   문득 돌아보면

   수줍게 웃는
   미소의

   당신의 어린 신부....

   그 어림 안에
   갖혀 있는 당신....

   여전히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당신.

   당신.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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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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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image 청지기 06.03.12.11:41 3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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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그대는 나 1 Eugene 09.06.07.22:55 2306
72 물에 비취이면 은비 07.11.01.08:11 4533
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06.08.16.21:47 3487
70 웃었네 김성희 06.03.17.16:18 3356
69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찬양 2 주의신부 06.03.17.16:16 3549
68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06.03.17.16:15 3207
67 그리스도의 포로 Nobody 06.03.17.16:14 2948
66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06.03.17.15:45 3240
65 이야기 끝 morningstar 06.03.17.15:44 8395
64 오! 충만 들꽃 06.03.17.15:42 3262
63 나는 인생의 산과 들 (찬송가 804장) inthevine 06.03.17.15:40 4397
62 무제 관제 06.03.17.15:37 3263
61 우문 (愚問) morningstar 06.03.17.15:34 6514
60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처럼... morningstar 06.03.17.15:33 29490
59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06.03.17.15:31 5972
58 녹음이 푸르러지는 이 날들에.... morningstar 06.03.17.15:30 4789
57 이 땅에 사는 동안.... morningstar 06.03.17.15:28 6279
56 행복한 연인인 이유 morningstar 06.03.17.15:24 3339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morningstar 06.03.17.15:21 3033
54 끝까지 사랑하기... morningstar 06.03.17.15:20 12498
53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morningstar 06.03.17.15:18 2486
52 어느 것이... morningstar 06.03.17.14:33 2192
51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06.03.17.14:29 2293
50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06.03.17.14:27 1819
49 유일한 자격있는 한 사람 morningstar 06.03.17.14:25 1465
48 아주 아주 간단할 수 있는 걸... morningstar 06.03.17.14:20 1356
47 때가 악하므로..그리고 때가 무르익었으므로.. morningstar 06.03.17.14:17 1465
46 새해을 맞으며.... morningstar 06.03.17.14:15 1382
45 이제야 알았습니다. David 06.03.17.14:13 1426
44 남은 길 지켜 주소서. morningstar 06.03.17.14:11 1406
43 마지막 멍에 morningstar 06.03.17.13:40 1707
42 초월한다는 것... Eugene 06.03.17.13:16 1456
41 잊지 않게 하소서 morningstar 06.03.17.13:10 2183
40 고백합니다. morningstar 06.03.17.12:59 1328
39 가장 단순하게... morningstar 06.03.17.12:56 1276
38 뜨며 감으며 morningstar 06.03.17.12:52 1517
37 아무도 모르지... morningstar 06.03.17.12:46 1403
36 화 실 Eugene 06.03.17.12:41 3503
35 사랑은..... 관제 06.03.17.12:36 1400
34 빈 손 성결 06.03.16.10:54 1385
33 막달라 마리아를 떠올려보며... morningstar 06.03.16.10:51 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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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晩秋 관제 06.03.16.10:23 4543
27 느림보 내맘 성결 06.03.16.10:16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