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morningstar
  • 조회 수 1832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던
   긴한 한가지 일은
   남은 세월아껴
   당신으로 충만한 것.

   잘했건 못했건
   실패했건 성공했건
   모든 일들 가운데서
   당신을 얻는 것.

   생명과
   그에 포함된
   모든 속성으로
   당신이 우리에게
   실재가 되게 하는 것.

   마침내
   사랑과 평강과
   기쁨과 안식으로
   나타내어짐으로
   당신의
   간증과 표현이 되는 것.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삭제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image 청지기 06.03.12.11:41 3703
74 나의 기도 LOVE - JH 09.12.25.19:57 3150
73 그대는 나 1 Eugene 09.06.07.22:55 2321
72 물에 비취이면 은비 07.11.01.08:11 4554
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06.08.16.21:47 3498
70 웃었네 김성희 06.03.17.16:18 3371
69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찬양 2 주의신부 06.03.17.16:16 3563
68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06.03.17.16:15 3220
67 그리스도의 포로 Nobody 06.03.17.16:14 2963
66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06.03.17.15:45 3253
65 이야기 끝 morningstar 06.03.17.15:44 8421
64 오! 충만 들꽃 06.03.17.15:42 3275
63 나는 인생의 산과 들 (찬송가 804장) inthevine 06.03.17.15:40 4423
62 무제 관제 06.03.17.15:37 3277
61 우문 (愚問) morningstar 06.03.17.15:34 6535
60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처럼... morningstar 06.03.17.15:33 29525
59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06.03.17.15:31 5985
58 녹음이 푸르러지는 이 날들에.... morningstar 06.03.17.15:30 4808
57 이 땅에 사는 동안.... morningstar 06.03.17.15:28 6295
56 행복한 연인인 이유 morningstar 06.03.17.15:24 3352
55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morningstar 06.03.17.15:21 3044
54 끝까지 사랑하기... morningstar 06.03.17.15:20 12536
53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morningstar 06.03.17.15:18 2498
52 어느 것이... morningstar 06.03.17.14:33 2201
51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06.03.17.14:29 2305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06.03.17.14:27 1832
49 유일한 자격있는 한 사람 morningstar 06.03.17.14:25 1473
48 아주 아주 간단할 수 있는 걸... morningstar 06.03.17.14:20 1372
47 때가 악하므로..그리고 때가 무르익었으므로.. morningstar 06.03.17.14:17 1474
46 새해을 맞으며.... morningstar 06.03.17.14:15 1388
45 이제야 알았습니다. David 06.03.17.14:13 1434
44 남은 길 지켜 주소서. morningstar 06.03.17.14:11 1415
43 마지막 멍에 morningstar 06.03.17.13:40 1722
42 초월한다는 것... Eugene 06.03.17.13:16 1466
41 잊지 않게 하소서 morningstar 06.03.17.13:10 2206
40 고백합니다. morningstar 06.03.17.12:59 1338
39 가장 단순하게... morningstar 06.03.17.12:56 1285
38 뜨며 감으며 morningstar 06.03.17.12:52 1526
37 아무도 모르지... morningstar 06.03.17.12:46 1408
36 화 실 Eugene 06.03.17.12:41 3528
35 사랑은..... 관제 06.03.17.12:36 1406
34 빈 손 성결 06.03.16.10:54 1393
33 막달라 마리아를 떠올려보며... morningstar 06.03.16.10:51 5733
32 주님을 섬기기위한 탁월한 미덕들 morningstar 06.03.16.10:48 1595
31 누릴 때만이.. 민하 06.03.16.10:37 1438
30 내가 사랑한 당신은.... morningstar 06.03.16.10:32 2698
29 단풍 kspark 06.03.16.10:29 1327
28 晩秋 관제 06.03.16.10:23 4556
27 느림보 내맘 성결 06.03.16.10:16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