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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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당신이 그렇게 풍요하듯이
   당신이 그렇게 넉넉하듯이
   모든 이에게 열려있듯이

   헤아리지 말고
   무게를 달지 말고
   계산을 하지 말고

   다만 품게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그렇게 견고하듯이
   당신이 그렇게 심지굳듯이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남은 길 가게 하소서....


   모든 일 가운데
   배우고
   모든 길 가운데
   묻고
   모든 환경 가운데
   얻게 하소서.....

   녹음이 더욱 더 푸르러는 이 날들에...

   더 풍요하게
   더 선명하게
   더 가깝게

   그 목표에 다가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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