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악하므로

   자신을 돌아보아

   거치는 것이 없나

   무거운 것이 없나

   그리고

   앞에 놓여진

   걸림돌이 없나

   살펴 보길....


   또한

   때가  무르익었으므로

   한 몸의 건축을

   저지하는 악한 영들에 대해

   단체적인 전신갑주를

   취한

   군대로

   싸우는 것을 실행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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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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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청지기 2006.03.12 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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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가 악하므로..그리고 때가 무르익었으므로.. morningstar 2006.03.17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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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제야 알았습니다. David 2006.03.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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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초월한다는 것... Eugene 2006.03.17 1011
41 잊지 않게 하소서 morningstar 2006.03.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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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화 실 Eugene 2006.03.17 1042
35 사랑은..... 관제 2006.03.17 1078
34 빈 손 성결 2006.03.16 1003
33 막달라 마리아를 떠올려보며... morningstar 2006.03.16 849
32 주님을 섬기기위한 탁월한 미덕들 morningstar 2006.03.16 1110
31 누릴 때만이.. 민하 2006.03.16 990
30 내가 사랑한 당신은.... morningstar 2006.03.16 947
29 단풍 kspark 2006.03.16 889
28 晩秋 관제 2006.03.16 1098
27 느림보 내맘 성결 2006.03.16 989
26 저의 간절한 소망은... prudentslave 2006.03.16 1014
25 언젠가 그 모습 보이겠지요.. morningstar 2006.03.16 978
24 다섯 가지 표준 Eugene 2006.03.16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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