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악하므로

   자신을 돌아보아

   거치는 것이 없나

   무거운 것이 없나

   그리고

   앞에 놓여진

   걸림돌이 없나

   살펴 보길....


   또한

   때가  무르익었으므로

   한 몸의 건축을

   저지하는 악한 영들에 대해

   단체적인 전신갑주를

   취한

   군대로

   싸우는 것을 실행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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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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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청지기 2006.03.12 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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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가 악하므로..그리고 때가 무르익었으므로.. morningstar 2006.03.17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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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화 실 Eugene 2006.03.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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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막달라 마리아를 떠올려보며... morningstar 2006.03.16 849
32 주님을 섬기기위한 탁월한 미덕들 morningstar 2006.03.16 1082
31 누릴 때만이.. 민하 2006.03.16 984
30 내가 사랑한 당신은.... morningstar 2006.03.16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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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晩秋 관제 2006.03.16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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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다섯 가지 표준 Eugene 2006.03.16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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