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morningstar
  • 조회 수 1270


   주님에게


   늘 확신에 차 있었던 그 일.

   늘 현명한 판단이었다

   믿었던 그 때 그 결정.

   많은 사람들 조차

   고개를 끄떡이며

   확증을 주었던 일....

   실제론

   영이 아닌

   이성이라는

   자아의 극대화였음.

   그러나

   마음 아파하지 않고

   자아를 동정하지 않고

   애통함으로

   경배를 주님께 드립니다.


   그리고

   자아의 철저한 폭로를

   그리고

   자아의 제껴짐을

   주님편에 서서

   담담히 바라봅니다.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삭제

"고백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image 청지기 06.03.12.11:41 3623
74 나의 기도 LOVE - JH 09.12.25.19:57 2032
73 그대는 나 1 Eugene 09.06.07.22:55 2237
72 물에 비취이면 은비 07.11.01.08:11 2880
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06.08.16.21:47 3419
70 웃었네 김성희 06.03.17.16:18 3282
69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찬양 주의신부 06.03.17.16:16 3474
68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06.03.17.16:15 3142
67 그리스도의 포로 Nobody 06.03.17.16:14 2876
66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06.03.17.15:45 3169
65 이야기 끝 morningstar 06.03.17.15:44 3183
64 오! 충만 들꽃 06.03.17.15:42 3190
63 나는 인생의 산과 들 (찬송가 804장) inthevine 06.03.17.15:40 4229
62 무제 관제 06.03.17.15:37 3188
61 우문 (愚問) morningstar 06.03.17.15:34 3291
60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처럼... morningstar 06.03.17.15:33 8414
59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06.03.17.15:31 2735
58 녹음이 푸르러지는 이 날들에.... morningstar 06.03.17.15:30 2854
57 이 땅에 사는 동안.... morningstar 06.03.17.15:28 3552
56 행복한 연인인 이유 morningstar 06.03.17.15:24 3007
55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morningstar 06.03.17.15:21 2963
54 끝까지 사랑하기... morningstar 06.03.17.15:20 2948
53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morningstar 06.03.17.15:18 2416
52 어느 것이... morningstar 06.03.17.14:33 2139
51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06.03.17.14:29 2220
50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06.03.17.14:27 1752
49 유일한 자격있는 한 사람 morningstar 06.03.17.14:25 1382
48 아주 아주 간단할 수 있는 걸... morningstar 06.03.17.14:20 1297
47 때가 악하므로..그리고 때가 무르익었으므로.. morningstar 06.03.17.14:17 1190
46 새해을 맞으며.... morningstar 06.03.17.14:15 1330
45 이제야 알았습니다. David 06.03.17.14:13 1374
44 남은 길 지켜 주소서. morningstar 06.03.17.14:11 1345
43 마지막 멍에 morningstar 06.03.17.13:40 1241
42 초월한다는 것... Eugene 06.03.17.13:16 1408
41 잊지 않게 하소서 morningstar 06.03.17.13:10 1453
고백합니다. morningstar 06.03.17.12:59 1270
39 가장 단순하게... morningstar 06.03.17.12:56 1222
38 뜨며 감으며 morningstar 06.03.17.12:52 1259
37 아무도 모르지... morningstar 06.03.17.12:46 1242
36 화 실 Eugene 06.03.17.12:41 1460
35 사랑은..... 관제 06.03.17.12:36 1353
34 빈 손 성결 06.03.16.10:54 1314
33 막달라 마리아를 떠올려보며... morningstar 06.03.16.10:51 1177
32 주님을 섬기기위한 탁월한 미덕들 morningstar 06.03.16.10:48 1534
31 누릴 때만이.. 민하 06.03.16.10:37 1335
30 내가 사랑한 당신은.... morningstar 06.03.16.10:32 1578
29 단풍 kspark 06.03.16.10:29 1246
28 晩秋 관제 06.03.16.10:23 1785
27 느림보 내맘 성결 06.03.16.10:16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