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말씀을 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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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cob
  • 조회 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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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섬기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연장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에게 가장 귀한 것은 속에 있는 예민한 영적 감각이다. 여러분의 영적인 감각이 예민하다면 온몸에 눈이 가득할 것이다. 외적으로 많은 눈이 있을 뿐 아니라 속에도 눈이 가득할 것이다. 주님을 사랑하고 참되게 주님을 추구하는 사람의 영적인 감각은 예민하고 그의 안팎은 눈으로 가득할 것이다. 그는 사람에 대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혹은 자신에 대하여 분명할 것이고, 감각이 없는 부분이 한 곳도 없을 것이다.

 

젊은 사람이 주님을 사랑한다면 느낌이 많을수록 좋다. 여러분이 한 방면에서만 예민하다면, 안팎에 눈이 가득한 네 생물과 같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안팎에 눈이 가득해야 한다. 심지어 우리의 귀에도 눈이 있고 입에도 눈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여러분이 입을 열 때에 심지어 적절하지 않은 말 한마디도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여러분 속의 느낌은 여러분이 영을 따라 행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 줄 것이다. 주님을 섬기는 이들에게 가장 귀한 것은 안팎으로 눈이 가득한 것이다. 우리에게 많은 눈이 있어 능히 볼 수 있도록 주님의 긍휼이 필요하다.

 

위트니스 리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실행함, 제5장 세 가지를 봄,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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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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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많은 눈이 있어 능히 볼 수 있도록..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2017.07.15.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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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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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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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이렇게 되길 사모합니다
많은눈"
2018.02.05.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