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국을 사랑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여러 차례 말했다. 『나는 미국을 사랑합니다.』 내가 이 나라에 왔을 때 매우 이 나라를 사랑했는데 한 가지가 나를 괴롭혔다. 그것은 미국의 결혼 생활이다. 남자와 여자 사이에 접촉이 너무 느슨하다. 사무실에서 비서와 또한 병원의 간호원들 이야기가 형편없다. 이 점에 있어서 오늘 날 미국은 소련보다 더 형편없다. 나는 참으로 이것을 염려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극도로 분노케 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셨다. 사람이 결혼으로 말미암아 번성케 되게 하셨다. 이 결혼은 다만 자녀를 낳을 뿐 아니라 부모가 되게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경륜을 지속하기 위해서 사람이 이 땅에서 존속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는 부모를 공경하고 또한 결혼을 존귀히 여기는 것이다.

 

오늘날 자녀들이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 그러나 많은 젊은이를 볼 때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다. 그러나 더욱더 나를 괴롭히는 것은 자녀가 부모에게 부모의 이름을 「메리」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메리 나에게 물을 좀 가져다 주겠어요.』라고 말한다. 아빠를 만났을 때에도 아빠가 집에 돌아오자 『존, 오늘 어땠어요.』라고 말한다. 나는 내 귀를 떨어뜨리고 싶다. 누가 존인가? 아버지를 부르는 소리이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나는 미국을 사랑하고 모든 미국인을 사랑한다. 그러나 이 두가지는 결코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없는 것이다. 결코 아버지를 존이라고 부르지 말고 어머니를 메리라고 부르지 말라. 엄마 혹은 어머니 혹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합당하다. 내게 좀 솔직해 보라. 이 집회소 안에 있는 사람 중에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 한 사람이 손을 들었다. 신실함에 감사한다.

 

한 사람 뿐이라고 믿는가? 내가 들었다. 내가 미국인의 집에 방문하러 갈 때 「메리」라고 부르는 소리를 들을 때 누가, 메리인가. 그의 엄마였다. 이것은 나를 참으로 괴롭게 했다. 결코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없다. 나는 내 생애를 말하기를 원치 않지만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한 가지를 간증하겠다. 내가 십대였을 때 16-17세였을 때 내가 어머니께 약을 가져다 드릴 때 어머니의 침상에 무릎을 꿇고 약을 가져다 드렸다. 그렇다, 이것은 주님의 긍휼이다. 또한 은혜요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서 여전히 이 땅에 살아 있다.

 

또 한 가지 믿는 것은 이것이 어떤 의미에 있어서 내 자신에게는 보상이라는 것이다. 나는 참으로 어머니를 공경했고 마지막까지 그렇게 행했다. 항상 그분을 공경했다. 어머니하고 다툰 일은 거의 없다. 항상 그분을 존중하고 공경하고 행복하게 했다. 여러분은 이것이 이(Lee) 형제의 잠언이라고 말하지 말라. 그럴 수도 있지만 이것은 좋은 잠언이다. 여러분에게 장수를 가져다 준다.

 

또한 두번째 일은 미국의 결혼 생활이다. 오늘날 중학교에 가보면 단 하나의 아버지 하나의 어머니를 갖고 있는 학생이 거의 없다. 어떤 학생은 네 계부와 세 계모를 갖고 있다. 이 아이는 누구의 아이인가? 아주 마음을 상하게 한다. 나는 이러한 종류의 아이가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그들은 아주 나쁜 인상을 부모에게 받았다. 소위 계부, 소위 계모가 심지어 아이들 앞에서 악한 일을 행했다. 이것이 오늘날의 미국이다. 형편없고 형편없는 기독교가 여기에 50퍼센트의 기독교인이 있지만 그러나 사회에 주는 영향이 전혀 없다.

 

내가 소망하는 것은 모든 주의 회복 안의 성도들이 강한 간증을 지니기 원한다. 우리는 부모님을 공경하고 또한 우리의 결혼을 존귀히 여긴다. 우리는 결코 성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사무실에서 그러한 말을 들으면 나가라. 사람들이 왜 그러느냐고 물으면 다만 나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라.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는 부모를 공경하고 또한 결혼을 존귀히 여긴다. 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냐. 다른 여자에 대해 말하다니 부끄럽다.

 

내가 이 나라에 왔을 때 60년대였다. 30년 이상을 나는 여인 앞에서 말해 본 적이 결코 없다. 많은 때 내 아내가 그렇게 생각을 깊이 하지 않고서 말하기를 「형제님, 이러한 자매에게 가서 말할 수 있지 않습니까」라고 말했지만 그때 나는 자매를 쳐다보았다. 자매는 아니라고 말했다.

 

나는 결코 자매가 운전한 차를 결코 타고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내가 58년에 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항상 가까운 자매가 자동차를 거의 매일 운전을 해주었다. 나는 머리를 흔들었다. 아니다. 당신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조만간 너는 그러한 일로 타락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결국 항상 형제에게도 운전해 주던 자매에게 문제가 생겼다.

 

항상 자매들은 수치심을 가져야 한다. 오늘날 미국과 같아서는 안 된다. 서로 어깨를 껴안고 청년이 젊은 여인이 다른 어깨를 껴안고 이것이 무엇인가? 여기에 그 성에 대한 거기에 불결한 균이 있다. 결코 접하지 말라. 접하면 즉시 병에 걸린다.

 

그러므로 내가 조금 말하겠다. 나는 이렇게 잠언을 구성했는데 그것은 나의 인간 경험에 따른 것이다. 인생의 경험을 따른 것이다. 미국에서 주님을 위해 섬기다 보면 많은 사람을 접하게 된다. 특별히 오늘날 미국과 같은 사회에서 그러하다. 그러나 주의하라. 내가 믿기로는 특히 유진 형제가 혹은 다른 형제들이 내게 이러한 말을 해주었다. 얼마나 많은 유명한 큰 설교자들이 이것 때문에 망쳐졌는지 말했다. 맞지 않는가? 최상의 설교가들 주님의 커다란 종들이 여성을 너무 많이 분별없이 접하므로 이렇게 타락되었다.

 

사람들이 형제가 나를 만나러 올 때 항상 내 사무실에 오라고 한다. 그러나 자매가 오면 항상 사무실 밖에 나가서 만난다. 밖에 앉아 있으라고 말하고 이(Lee) 자매를 불러온다. 그 자매가 형제님과 말하기를 원한다고 해도 나는 이 자매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이 보호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부모님을 공경하고 또한 결혼을 존귀히 여기는 것이다...


위트니스 리
[잠언 라이프 스타디 녹취 중에서...]

 

?

말씀방

풍성한 말씀을 누려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말씀방입니다. 청지기 2012.02.20 2292
145 영의 법칙들 청지기 2012.04.23 1514
144 영적 노정의 위험 청지기 2012.04.23 1112
143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성장하는 길-여김 청지기 2012.04.23 1167
142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성장하는 길-앎 청지기 2012.04.21 1264
141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그리스도의 십자가 청지기 2012.04.21 1185
140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그리스도의 피 청지기 2012.04.21 1095
139 속 부분과 감추인 부분을 파 내기 청지기 2012.04.20 592
138 혼의 처리 청지기 2012.04.20 398
137 마음과 영의 처리 청지기 2012.04.20 358
136 자신을 숨기시는 하나님 청지기 2012.04.20 330
135 애정(affection) 청지기 2012.04.20 285
134 부활 후의 십자가의 부르심(2) 청지기 2012.04.20 336
133 부활 후의 십자가의 부르심(1) 청지기 2012.04.20 342
132 깊은 곳과 깊은 곳이 서로 부름 청지기 2012.04.20 367
131 신언하기를 실행함 청지기 2012.04.20 395
130 유기적으로 소그룹 집회를 실행함 청지기 2012.04.20 351
129 말씀의 사역의 최고봉 청지기 2012.04.20 355
128 네 단계의 중요한 노정 청지기 2012.04.20 375
127 기도의 사람 청지기 2012.04.19 412
126 그리스도를 살기 위하여 능동적-수동적이 됨 청지기 2012.04.19 489
» 부모를 공경하고 결혼을 존귀히 여김 청지기 2012.04.19 345
124 영의 느낌을 따름 청지기 2012.04.19 387
123 보배와 질그릇 청지기 2012.04.19 349
122 눈물 청지기 2012.04.19 420
121 기둥으로 변화됨 청지기 2012.04.19 383
120 분리와 계시 청지기 2012.04.19 33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