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star2009.07.30 21:58
오..잘 되었네요.
메이자매 목소리로 듣는 것이 참 좋습니다.
메이 자매 반가워요.^^
찬송을 부르는 것이 자매의 영이 소생하고 주님을 누리는 통로가 되었으면 해요...
작사와 작곡과 부르는 사람이 함께 동역할 때 , 더 좋은 작품이 나올거 같습니다.(제가 노랫말을 지을 여유도 얻고...)
교회사이트와 블러그에 옮겨가도 되겠지요?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