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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시와 찬미와 영적인 노래로 서로 화답하라고 제시된 긍정적인 말씀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리듬과 운율에 맞추어져 배열되어야 한다.
나는 이러한 구성을 사용하는 것이 성경적이라고 판단한다.
이에 덧붙여, 나는 영적인 생각이 단순히 운율을 맞추기 위해 더해진 작은 것이라도
특정한 구성이 정말 영에서 비롯되었는지 그렇지 못했는지를 곧바로 감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로 서로 화답하고, 여러분의 마음으로 주님께 노래하고 시를 읊으며(엡 5:19)”,
이것은 우리를 감정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데, 이는 찬송과 영적인 노래의 특징이기 때문이다.
찬송은 설교와 같이 지식을 써려간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계시에 대하여 마음이 감정 안에서 반응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집회에서 말씀을 들을 때 밝혀진 그리스도이거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에 반응하여 우리 안에서 사랑을 일으키는 성령일 수도 있다.
그런 후에 새사람 안에서 받은 사랑이 마음으로 표현되는데, 이것이 찬양과 경배를 산출한다.
이것은 같은 생각이 재생산되는 것이 아니라 계시된 인격을 향해 이끌려진 마음의 경배이다.

 

 

존 넬슨 다비(John Nelson Darby, 1800-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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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지기 2017.01.06 13:41

    출처 : 성경진리사역원 http://www.btmk.org/

  • ?
    화이통 2020.06.21 22:00
    찬송을 쓴다는건 하나님을 향한 나의 고백이자. 부르는 이들과 듣는이들의 고백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나의 힘이 아닌 성령의 이끌림에 의한 영적 향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청지기 2020.06.22 10:45
    예 깊이 공감이 됩니다. 다비가 말한 부분도 같은 맥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리듬과 운율에 맞춰 배열되고...', '영에서 비롯되었는지...',
    '그리스도의 계시에 대하여 마음이 감정 안에서 반응하는 것...',
    '우리 안에서 사랑을 일으키는 성령...', '이것이 찬양과 경배를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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