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Anonymous / 작곡:Anonymous*

 

 


  • profile
    온전한 사랑 2012.09.06 20:41
    아멘,,,
    당신의 사랑이 나를 만졌으니,,,
    난, 첫째가는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온 존재를 당신께 열어 드립니다,,,
  • profile
    청지기 2012.09.06 21:09
    아멘, 주님의 사랑으로 인해..
    지금도 처음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

새찬양

새찬양을 함께 누려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새찬양 방입니다. 4 청지기 2010.01.03 9488
290 고백 2 청지기 2013.03.09 1583
289 주님 그분의 인생은 청지기 2013.03.02 1315
288 세상은 그 이름 모르지만 청지기 2012.10.15 2303
287 당신을 사랑해요 청지기 2012.09.27 1775
» 주여 내 자신을 열어 드립니다 2 청지기 2012.09.04 2953
285 부활 안에 계신 그리스도는 청지기 2012.08.20 1536
284 날이 갈수록 청지기 2012.08.08 1543
283 나의 유일한 분깃-그리스도 1 청지기 2012.07.30 2085
282 주여 나의 온 마음 얻으시고 청지기 2012.07.19 1554
281 나를 받으셔서 청지기 2012.07.10 1381
280 성소 안에 들어갈 때에 청지기 2012.06.30 1230
279 사랑하는 당신께 청지기 2012.06.22 1228
278 주의 사랑 청지기 2012.06.15 1342
277 시간이 지나도 영원한 것은 청지기 2012.06.08 1244
276 주님과 합한 사람은 청지기 2012.06.01 1401
275 주 예수님 사랑한다면 청지기 2012.05.24 1346
274 영원한 새 예루살렘으로 청지기 2012.05.19 1322
273 주님만 보며 우린 달리네 청지기 2012.05.10 1372
272 주의 권능의 날에 6 청지기 2012.05.04 2917
271 신부로 단장시키소서 청지기 2012.05.03 1442
270 여호와를 의지하며 청지기 2012.04.28 2265
269 당신의 세미한 음성 들려 청지기 2012.04.23 1834
268 주님의 이름은 청지기 2012.04.17 1799
267 낮고 낮은 곳 내려 오시어 청지기 2012.04.09 1733
266 그 영 늘 부어주소서 청지기 2012.04.02 1944
265 우리가 함께 불러 주 예수 청지기 2012.03.26 193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