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맑아진
   하늘이운 땅이려면

   하많은 빗물에
   씻기우고 씻기워
   헐어질만큼의 상흔
   감당해야겠지요.

   마지막엔

   태풍같은 벗기움의
   수치와 모욕도
   감수해야겠지요.

   이 푸르고 푸른 가을하늘아래
   눈부신 햇살같은

   그날.......

   맞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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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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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청지기 2006.03.12 2621
74 나의 기도 LOVE - JH 2009.12.25 1340
73 그대는 나 1 Eugene 2009.06.07 1357
72 물에 비취이면 은비 2007.11.01 2234
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2006.08.16 2495
70 웃었네 김성희 2006.03.17 2636
69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찬양 주의신부 2006.03.17 2865
68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2006.03.17 2467
67 그리스도의 포로 Nobody 2006.03.17 2324
66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2006.03.17 2468
65 이야기 끝 morningstar 2006.03.17 2429
64 오! 충만 들꽃 2006.03.17 2525
63 나는 인생의 산과 들 (찬송가 804장) inthevine 2006.03.17 3248
62 무제 관제 2006.03.17 2456
61 우문 (愚問) morningstar 2006.03.17 2293
»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처럼... morningstar 2006.03.17 2360
59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2006.03.17 2222
58 녹음이 푸르러지는 이 날들에.... morningstar 2006.03.17 2155
57 이 땅에 사는 동안.... morningstar 2006.03.17 2661
56 행복한 연인인 이유 morningstar 2006.03.17 2405
55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morningstar 2006.03.17 2270
54 끝까지 사랑하기... morningstar 2006.03.17 2156
53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morningstar 2006.03.17 1707
52 어느 것이... morningstar 2006.03.17 1394
51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2006.03.17 1539
50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2006.03.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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