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2012.12.03 15:43
달콤한 섞임의 시간이었겠네요. ^^
주님이 저희도 언젠가 그런 섞임의 시간으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몸을 지속적으로 섞으시는 주님의 움직이심 가운데.. ^^
형제님도 늘 건강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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