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말씀을 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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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반드시 영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영적인 그리스도인은 그들의 행동에 있어서 선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영 안에서 살고 영의 느낌을 갖고 있고 영적인 일들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길을 속에서부터 알고 영적인 일들에 대한 역량을 갖고 있다. 선한 것과 영적인 것은 매우 다르다. 많은 형제 자매들이 선하지만 영적이지 않다. 그들은 선하지만 영 안에서 살지 않는다. 당신은 그들 속에서 선함을 접촉하지만 영을 접촉하지 못한다. 당신은 그들 속에서 사람의 미덕들을 보지만 하나님의 냄새를 맡지 못한다.

어떤 견지에서 그들은 육신적인 것 같지 않지만 그들은 분명히 혼적이다. 그들은 비록 죄 가운데서 살지는 않지만 여전히 그들 자신들 속에서 살며, 또 죄에 속한 일들을 인정하지 않지만 영적인 일들을 갈구하지도 않는다. 또한 그들은 비록 육체를 따라서 죄를 짓지는 않지만 여전히 자아, 곧 혼으로 인해 산다. 그러므로 혼이 그들의 생활의 근원이자 매개체이다. 그들은 혼 안에서, 혼으로 인해 사는 혼적인 사람들이다. 그들은 영적인 일들을 갈망하지 않고 그것들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위트니스 리
[영과 영 안에서의 봉사, p.102-103,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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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백합
그들은 영적인 일들을 갈망하지 않고 그것들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잘 보고 갑니다.
2016.11.18. 23:27
청지기 작성자 →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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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저도 형제님 덕분에 다시 한번 글을 읽어 봅니다. ^^
2016.11.19.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