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말씀을 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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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속의 영은 그 필요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또한 그 느낌을 갖고 있다. 몸은 신체적인 느낌들을 갖고 있다. 만약 손이 칼에 베이거나 막대기로 맞는다면 고통을 느낄 것이다. 이것이 밖의 몸의 느낌이다. 또 어떤 사람이 조롱을 받거나 비난을 받는다면 그는 내적으로 고통스러워할 것이다. 이것은 신체적인 느낌이 아니라 심리적인 느낌, 곧 혼의 느낌이다.

이 두 종류의 느낌들-신체적인 느낌과 심리적인 느낌-외에 사람의 가장 깊은 부분에 또 다른 종류의 느낌이 있다. 때때로 우리는 우리의 가장 깊은 속에서 고통과 슬픔을 느낀다. 그러한 고통의 느낌은 신체적이거나 심리적이지 않다. 그것은 심리적인 느낌보다 더 깊다. 그것은 영의 느낌이다.


위트니스 리
[영과 영 안에서의 봉사, p.24,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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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백합
그것은 영의 느낌이다
2016.11.16.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