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몸 안의 풍성을 함께 누려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스터디 방입니다. image 청지기 10.11.21.20:04 4686
61 (2012년 6월) 부산교회 형제 온전케하는 훈련 란형제님 교통 1 청지기 13.06.22.13:08 6827
60 지방교회, 위트니스리 그리고 「하나님-사람」의 논쟁에 대한 공개서한 청지기 12.08.21.15:14 6010
59 찬송과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들 1 이삭 13.06.21.22:49 5694
58 신약안의 주님과의 인격적인 조우장면(1)-막달라마리아편 1 image May 11.10.28.09:03 4299
57 찬송 오디오를 들으면서 부흥되기 위한 좋은 실행 이삭 13.06.21.22:58 4178
56 부장님 죄송합니다. 저에게는 더 좋은 일자리가 있습니다. image 청지기 11.11.28.16:21 3947
55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5)- 생명을 영접해요? 1 청지기 11.08.29.11:40 3927
54 지방교회에 대하여 2 청지기 12.08.25.14:45 3919
53 마가렛 E. 바버 자매님의 전기 3 청지기 11.07.17.17:23 3906
52 「재평가 된 지방 교회」란 책을 읽어 보셨나요? 1 image 청지기 12.01.11.14:10 3670
51 지방 교회의 신앙과 생활 청지기 12.07.28.10:07 3650
50 CRI 행크 해네그래프씨와 청취자의 대담 내용(한국어 자막) 청지기 12.03.31.09:31 3532
49 지방 교회들 관련 두 가지 핵심 현안 1 청지기 12.06.12.15:44 3524
48 워치만 니의 찬송 "대가없이 사랑케 하소서"에 관해 청지기 11.06.17.13:13 3448
47 한기총 대표 회장에게 보낸 행크의 공개편지 image 청지기 12.02.03.20:58 3372
46 신화(神化)에 대한 초대 교부들의 명언과 성경적인 근거 청지기 12.07.07.09:35 3234
45 인터뷰/ "위기의 기독교" 저자 행크 해너그래프 1 image 청지기 11.01.19.15:10 3223
44 워치만 니의 공로를 치하하여 - 미국 국회 의사록 1 청지기 11.01.01.13:14 3209
43 신성한 진리의 양면성 청지기 12.02.09.07:45 3190
42 주님의 마음을 따라 사람들을 목양함 1 image 청지기 11.08.10.17:50 3179
41 역대로 교회에 혼란이 발생한 원인 1 청지기 11.09.01.20:08 3120
40 “…우리가 하나님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청지기 12.02.07.12:25 3109
39 회복역 서평(아마존) 1 청지기 10.12.25.13:49 3107
38 뿌리는 생활 image May 11.11.03.16:41 3089
37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1)- 하나님의 경륜이 뭐예요? 1 청지기 11.08.24.11:15 3088
36 지방교회들에 대한 증언/행크 해네그래프 1 청지기 10.12.29.10:53 3034
35 감옥에 있는 워치만 니 (우요치가 씀) 2 청지기 11.01.06.22:03 3013
34 삼위양식론(양태론), 삼신론 청지기 12.08.07.16:12 2997
33 2011년 사역원 장로훈련집회를 참석하고서... 2 image 청지기 11.04.18.18:02 2920
32 하나님 자신을 직접 누리기 원한다면 청지기 13.06.07.13:28 2879
31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4)- 주님이 생명주는 영이시라구요? 1 청지기 11.08.29.11:33 2877
30 그리스도의 몸은 어디에 있는가? 1 image 청지기 11.07.30.22:51 2816
29 니 형제님의 기도.. 2 Eugene 06.05.24.19:52 2782
28 더 이상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청지기 13.06.08.12:06 2770
27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 청지기 13.06.07.00:08 2658
26 워치만 니에 대한 정당한 평가 - CRI [한국어 자막] 청지기 12.06.26.15:40 2651
25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3)- 성령보다 그리스도를 많이 강조한다면서요? 1 청지기 11.08.29.11:27 2632
24 누가 화목의 사역을 수행하는가? 청지기 13.06.07.00:15 2603
23 풀러 신학 대학 성명서 1 file 청지기 10.12.19.17:52 2558
22 지방교회들에 대한 증언/그레첸 파산티노 1 청지기 10.12.29.10:34 2526
21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2)- 왜 하필 삼일 하나님이라고 하나요? 1 청지기 11.08.24.11:20 2505
20 니 형제님이 일생 동안 받은 고난과 배운 공과 1 청지기 11.08.06.14:29 2504
19 [신간] 「재평가된 지방 교회」 -초기 평가를 재평가함 1 image 청지기 11.08.03.08:31 2497
18 하나님이 지은 진공의 부분 청지기 12.05.17.15:15 2463
17 찬송을 쓰는 것에 관해서 3 image 청지기 17.01.06.13:40 2422
16 지식과 실재 1 image 청지기 11.07.19.13:31 2394
15 지방 교회 지도자들, 한국 교계에 재평가 요청 3 image 청지기 10.06.14.09:52 2337
14 <신간> 재평가 된 지방 교회 image 청지기 11.07.28.22:10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