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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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향유를 부은 마리아
모든 걸 주께 드렸네
지난 세월의 많은 사람들
주님의 향기 맛 보고


귀중한 생명 마음의 보물
지위와 빛나는 장래
주께 허비 했었네
분명한 그 사랑 인해


가장 좋은 기회를
붙잡은 마리아처럼
나도 나의 사랑과
내 가진 걸 부으리


2. 나의 영과 혼 몸과 마음을
다 하여 내 온 존재를
뜻과 힘 다해 주께 둡니다
당신을 사랑하므로


내 온 존재가 주께 점유 돼
주 맘에 나 들어갈 때
주는 나의 모든 것
달콤한 교통 나누네


사랑스런 주님과
영 안에 교통 나누며
그분을 누리는 것
어떠한 행복인가


3. 하늘 아래나 땅 위에
주 외에 누가 있을까
나의 육체와 마음이
쇠하여진다- 해도


나의 모든 걸 잃어도
주님은 영원한 분깃
모든 것이 헛되나
주님은 날 사로잡네


이제 나는 보았네
그 귀함 그의 가치를
이제 고백합니다
내 맘이 주께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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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곡 : 주님의 이름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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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image 청지기 12.03.09.10:15 8935
371 이제야 알았습니다 2 이삭 13.07.25.14:04 924
370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청지기 14.02.27.08:53 1011
369 이기는 자들이 되리 1 청지기 15.08.16.16:24 796
368 이기는 자들은 1 청지기 12.03.26.20:32 1580
367 이기는 자들은 청지기 17.08.07.19:27 948
366 이기는 자 필요해 청지기 16.08.31.17:08 533
365 이기는 이들 이삭 13.07.25.14:01 726
364 이기는 이가 되리라 청지기 13.09.10.12:42 1338
363 이 전에 주를 멀리 떠나(찬 801) 1 청지기 12.04.19.07:33 1551
362 이 시대의 주의 갈망 이삭 13.07.25.13:57 743
361 이 시대에서 사무엘 얻으소서 3 청지기 12.06.30.16:21 2175
360 이 세상 살아갈 동안 이삭 13.07.24.23:07 1109
359 이 땅의 유혹 버리고(찬 355) 1 청지기 12.03.15.21:21 2134
358 이 길은 주님 가신 길 1 청지기 12.04.04.10:51 1866
357 음악과 같이 달콤한(찬 70) 1 청지기 12.03.28.20:12 1231
356 은혜의 주 내게 속하였으니(찬 405) 2 청지기 12.06.08.10:06 1133
355 은혜가 은혜되게만 한다면 청지기 14.09.11.17:01 549
354 은혜 더 주시네 1 청지기 12.04.01.22:03 1388
353 유익하던 모든 것 이젠 해로여겨 3 청지기 12.07.31.18:30 1726
352 우린 주의 포로 1 청지기 12.03.17.14:47 1528
351 우린 아네 청지기 18.04.25.08:30 1242
350 우리의 처음 사랑 1 청지기 12.03.24.17:03 1661
349 우리의 사랑 원해 청지기 13.06.22.17:58 1083
348 우리의 마음을 주께 드려 청지기 13.12.31.14:17 1580
347 우리의 뜻대로 가는 길 청지기 17.05.22.18:42 2941
346 우리의 눈엔 여전히 청지기 15.04.27.16:26 581
345 우리를 위한 사랑으로 2 이삭 13.07.22.13:52 933
344 우리는 들을 수 있죠 1 청지기 12.09.04.17:20 1354
343 우리가 함께 불러 주 예수 청지기 13.06.11.16:28 810
342 우리 입을 열어 청지기 14.08.18.19:13 558
341 우리 안에 오신 그 영 이삭 13.07.18.21:35 742
340 우리 맘 돌이켜서 청지기 21.01.28.11:43 163
339 외로운 길에 주 내 동반자 청지기 16.05.23.15:49 487
338 왜 넌 상처 없나(찬 467 새곡조) 이삭 13.07.16.19:46 1019
337 완전한 대가 청지기 16.11.08.22:28 542
336 온유와 부드러운 목양 1 청지기 12.03.25.19:54 1071
335 오히려 자신을 비우셔서 청지기 13.10.24.08:59 1377
334 오직 우리가 여러분 가운데서 이삭 13.07.13.23:31 849
333 오신다 그랬죠 청지기 13.05.28.16:01 840
332 오소서 주 예수여 청지기 15.03.02.13:50 758
331 오랫동안 성소 안에 머물며 청지기 13.06.22.17:57 852
330 오늘의 은혜 공급 얻어 청지기 15.07.10.08:45 583
329 오늘날 하나님의 역사를 씀 이삭 13.07.12.22:46 811
328 오! 어느날 1 청지기 12.03.17.14:51 2128
327 오! 나의 주님 1 청지기 12.08.28.11:19 1521
326 오 하나님 날 살피사 이삭 13.07.12.22:40 971
325 오 주님과 같은 분 없네 청지기 17.04.12.21:06 555
324 오 주 예수여 사랑합니다(찬 788) 1 청지기 12.03.17.15:59 2558
323 오 우리 모두 잔치에 갑시다(찬 1022) 청지기 12.03.25.20:08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