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청지기
  • 조회 수 2326

 

1. 나는 인생의 산과 들 방황하며
삶의 의미를 찾았지만
내가 얻은 건 공허와 깊은 실망
귀한 세월만 다 보냈네


어느 날 주님이 나를 부르시어
그의 품 안에 안으실 때
나는 당신께 매혹돼 이끌리며
인생의 참 뜻 알게됐네


2. 이제 영광의 주 예수 얼굴 볼 때
날 위해 가시관 쓰셨네
못 박힌 두 손 상처도 생생하여
나는 사랑의 손 잡았네


지금 난 여기서 그리스도 누려
날로 그와 더 친근해져
시냇물 흘러 바다에 돌아가듯
나는 주 안에 잠겨지네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다음곡 : 기도하는 시간 [1]
이전곡 : 하나님이 주신 땅 [4]

댓글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image 청지기 12.03.09.10:15 8986
517 주 예수 나의 유일한 사랑 1 청지기 12.03.24.16:42 3901
516 몸을 건축하기 위해 청지기 12.05.02.20:57 3786
515 주는 생명의 근원(찬 167) 1 청지기 12.03.26.20:17 3170
514 브니엘 동틀 때 청지기 12.03.26.20:01 3035
513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은 청지기 12.09.04.17:07 2970
512 우리의 뜻대로 가는 길 청지기 17.05.22.18:42 2949
511 광대하신 주의 사랑 1 청지기 12.03.29.19:44 2788
510 만일 하나님이 3 청지기 12.03.09.10:26 2763
509 나 같은 시골 소녀가 당신의 연인 되었네 청지기 12.07.06.10:23 2732
508 그리스도를 아는 것 내 목표 청지기 12.03.25.20:28 2687
507 누가 이기는 자인가 1 청지기 12.09.08.17:00 2676
506 비밀한 기쁨 안에 1 청지기 12.03.09.10:03 2624
505 난 포도나무 너희는 가지니 청지기 12.04.05.15:46 2606
504 대가 없이 사랑케 하소서(찬 860) 1 청지기 12.03.20.14:25 2594
503 행복해지는 길은 청지기 12.03.20.14:14 2572
502 오 주 예수여 사랑합니다(찬 788) 1 청지기 12.03.17.15:59 2561
501 내 의지 능력 약하고(찬 423) 1 청지기 12.03.11.14:40 2526
500 강물같이 흘러넘치네 1 청지기 12.03.09.09:57 2492
499 갈보리 산 위에 십자가 섰으니(찬 454) 청지기 15.04.08.18:41 2463
498 당신의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으며 1 청지기 12.03.19.19:02 2425
497 주 임재 안에 늘 살게 하소서(찬 290) 1 청지기 12.06.01.18:25 2383
496 나의 전부 되신 주님 1 청지기 12.03.21.17:07 2353
495 사랑하는 자들아 청지기 12.03.29.19:29 2345
494 일생 동안 사모하던(찬 257) 1 청지기 12.03.31.16:51 2330
나는 인생의 산과 들(찬 804) 청지기 12.04.22.19:37 2326
492 독수리 날개치듯 1 청지기 12.04.09.17:46 2296
491 헌신 - 예수의 증거가 됨 1 청지기 12.03.23.12:04 2295
490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1 청지기 12.08.11.13:12 2223
489 부부 잠언 청지기 12.04.19.07:31 2216
488 스불론의 범선을 타고 청지기 12.09.08.17:10 2200
487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이삭 13.06.23.17:19 2193
486 이 시대에서 사무엘 얻으소서 3 청지기 12.06.30.16:21 2188
485 사랑스러운 그의 신부 교회 청지기 18.04.25.08:29 2164
484 이 땅의 유혹 버리고(찬 355) 1 청지기 12.03.15.21:21 2142
483 오! 어느날 1 청지기 12.03.17.14:51 2131
482 헌신은 2 청지기 12.06.30.16:22 2096
481 다 함께 영 안에 찬송하세(찬 902) 1 청지기 12.04.04.10:46 2075
480 주의 얼굴 보며(찬 477) 1 청지기 12.04.07.16:48 2039
479 나의 간절한 기대 소망을 따라 청지기 12.04.21.11:45 2037
478 마음에 부어진 사랑 1 청지기 12.05.26.19:40 1964
477 아무것도 갖지 않고 청지기 12.04.09.17:27 1963
476 나의 노래는 주 예수 청지기 17.06.16.14:48 1943
475 지성소로 나아오라(찬 833 새곡조) 이삭 13.08.22.16:10 1926
474 향유를 부은 마리아 청지기 12.05.11.13:35 1924
473 당신은 내 사랑 가장 사랑스런 분 청지기 12.04.13.20:51 1923
472 수정 같은 생수 강(찬 204) 1 청지기 12.03.21.17:41 1886
471 높은 산 1 청지기 12.03.27.16:03 1884
470 이 길은 주님 가신 길 1 청지기 12.04.04.10:51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