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찬양을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3
  • 청지기
  • 조회 수 5632

*작사:성결 / 작곡:Eugene Lee*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첨부 1

  1. who.mp3music
    (File Size: 3.52MB/Download: 89)

댓글 3

청지기 작성자
profile image
육체의 탄식 - 『휴거되기 전』

"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고 너를 인하여 네 어미가 신고한,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 곳 사과나무 아래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아 8:5-6)

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여기서 우리는 광야를 벗어나는 휴거는 결코 갑자기 발생하는 일이 아니라 주님과 한 걸음 한 걸음 동행한 것의 결과임을 본다. 휴거는 주님과 동행한 마지막 한 걸음에 일어난다. 사람이 본 것은 아마도 땅으로부터 하늘에 이르는 그 단계의 갑작스런 변화일지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휴거의 마지막 걸음에 불과하다. 휴거의 시작은 결코 이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믿는이가 그와같이 하늘의 끌림을 받아야 한 걸음 한 걸음 세상에서 벗어나고, 한 걸음 한 걸음 세상과 더 멀어지며, 한 걸음 한 걸음 세상과의 분별에서 더욱 분명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역사가 완전케 될 때에 이르러 그녀는 자기 자신이 이미 주님 앞에서 깨어난 것을 본다.

휴거의 준비는 오늘날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여 계속 세상에서 벗어나는 것이며, 계속 올라가고 올라가서 주님이 우리를 맞이할 때까지 올라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여』. 마치 자신은 힘이 없어 걸을 수 없는 것 같다.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여」는 곧 자신을 짐으로 여겨 사랑하는 자에게 지우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여」는 마치 그녀의 다리의 힘줄이 하나님에 의해 끊어진 것 같다.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여」는 마치 이길 힘이 없이 계속 광야의 노정을 걸어온 것 같다. 주님만이 우리를 예비하여 우리로 들림받게 하실 수 있다. 의지하는 생활이 적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다른 것을 의지하지 않고 그분만 의지하는 단계에 이르러야만이 성령으로 하여금 이같이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는」 그녀가 누구인가 하는 기이한 말을 하게 할 것이다.

너를 인하여 네 어미가 신고한...

주님은 대답하시기를 그녀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이전에 더러운 죄인이었는데 은혜로 찾은 바 되고, 은혜로 부르심받고,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하신다. 나는 그녀의 어머니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한다. 이 하나님의 은혜는 결코 하나님의 관대함만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관대함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극히 작은 부분일 뿐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의 영세 전의 계획과 선택 그리고 시간 안에서의 그분의 아들을 통한 구속과 성령의 역사를 포함하는데, 이러한 모든 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선택된 한 죄인을 찾았을 때 그분은 그녀를 그리스도의 그늘과 보호 아래 두신다. 거기서 그녀에게 생명을 주시고 그녀를 위해 수고하신다. 그녀가 깨어날 때, 그녀는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깨어난다.

(워치만니 전집 2집 제 3권, "노래 중의 노래", 한국복음서원)
2010.10.14. 16:28
바디메오
profile image
우리 자신은 광야의 이 노정을 계속 갈 힘이 없어 걸을 수 없는 것 같아..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지 않고서는..
자신을 짐으로여겨 사랑하는 자에게 지울 수 밖에 없어... 이길 힘 없고 다리의 힘줄이 끊어진 것 같은..
2011.03.25. 12:52
mary
profile image
이런 고백을 할수 있는 단계의 믿는이는 얼마나 긍휼이 있는이들일지요...
주님 아닌 모든 분요한 것으로 부터 떠나...그 분만을 의지하고 부축받을 수 있는 시간대를
얻어주시기를...
우리 믿는이의 노정은 그분의 원함과는 달리....분요과 분주케 하는 것들로 속임 당하기 쉬운
덫에 걸리지 않는 긍휼을 구할 필요가 있을듯합니다...
아! 날이 따뜻해지면 산에 나물 캐러 가야할텐데...... ^^
2011.03.25. 13:3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찬양방입니다. 15 image 청지기 06.06.28.20:56 16583
143 아침에 난 잠에서 깨어나 & 사랑해 image 청지기 11.08.15.18:41 4689
142 생명의 사람들 image 청지기 11.08.14.17:22 4151
141 기도합니다 1 image 청지기 11.08.13.11:24 3967
140 전능 예수 이름으로 image 청지기 11.08.04.14:02 3652
139 여러분은 선택받은 족속이고 4 image 청지기 11.08.03.21:04 3752
138 그 영 늘 부어주소서 image 청지기 11.07.26.11:06 4177
137 더 좋은 것 구하리 image 청지기 11.07.17.17:13 3676
136 하늘로서 내려오는 향기로운 공기 1 image 청지기 11.07.15.20:44 5020
135 그 잔치에는 2 image 청지기 11.06.29.15:05 4516
134 하나님의 짝사랑 3 image 청지기 11.06.18.19:20 4618
133 경건의 비밀 image 청지기 11.06.15.17:31 4859
132 말씀이 육체가 되어 image 청지기 11.06.10.15:51 3459
131 비밀한 기쁨 안에 5 image 청지기 11.06.07.15:47 11282
130 주님이 제게 하신 그 말씀 5 image 청지기 11.05.23.18:26 4479
129 오직 우리가 여러분 가운데서 4 image 청지기 11.05.13.18:04 5140
128 세상을 보배로 여겼지만 2 image 청지기 11.05.12.20:31 4338
127 자신을 모르고 2 image 청지기 11.05.11.19:22 5373
126 밧모섬에서 2 image 청지기 11.05.07.13:24 4688
125 몸 안에 건축될 때 image 청지기 11.05.06.19:15 3861
124 감사해 image 청지기 11.05.04.15:26 3910
123 우리를 위한 사랑으로 1 image 청지기 11.05.03.15:45 3822
122 강물같이 흘러넘치네 image 청지기 11.04.23.17:50 5554
121 주님 알기 원해 image 청지기 11.04.20.14:27 3912
120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기까지 image 청지기 11.04.17.18:45 4913
119 내가 너희를(찬 1016) 5 image 청지기 11.04.12.19:32 4421
118 당신과 우리 볼 때까지 image 청지기 11.04.11.12:25 4334
117 마음에 부어진 사랑 6 image 청지기 11.04.02.07:46 7584
116 나의 기도는 응답되었네 1 image 청지기 11.03.30.20:07 4179
115 청년의 특권 5 image 청지기 11.03.28.17:32 4477
114 보이지 않아요 1 image 청지기 11.03.25.15:33 4146
113 마음에 외치는 소리 2 image 청지기 11.03.24.20:28 5050
112 주여 이 지방에 부흥 주소서 image 청지기 11.01.17.16:16 5363
111 주여 하늘에 속한 바람 image 청지기 11.01.14.20:37 5148
110 내게 있는 귀한 보물 image 청지기 10.12.15.13:50 5385
109 주 먼저보게 하소서 1 image 청지기 10.12.13.15:34 5019
108 당신의 부름에 반응하도록 2 image 청지기 10.12.11.22:09 5355
107 기도하는 시간 image 청지기 10.10.30.08:18 5810
106 다시 만날 날을 위하여 image 청지기 10.10.28.21:37 5028
105 주님 다시 내 맘에 image 청지기 10.10.27.21:32 4800
104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이려면 1 image 청지기 10.10.26.15:44 4946
103 희년의 해 image 청지기 10.10.25.17:10 5959
102 기쁨과 감사로 image 청지기 10.10.23.14:05 5016
101 한 줄기 빛을 비추시어 image 청지기 10.10.21.17:56 5834
100 오 영광스러운 신성한 사랑 2 image 청지기 10.10.16.17:09 6105
99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1 image 청지기 10.10.15.17:28 5691
그녀는 누구인가요 3 image 청지기 10.10.14.16:24 5632
97 주님을 의지함 2 image 청지기 10.10.13.16:39 5029
96 나와 하나님은 1 image 청지기 10.10.08.15:50 5455
95 실재 원하니 image 청지기 10.10.05.15:04 5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