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1
  • 청지기
  • 조회 수 1137

 

1. 낮고 낮은 곳 내려 오시어
우리들과 같이 돼
인생의 고난 침묵의 시기
모든 과정 통과해


우릴 위하여 제물 되셨네
물과 피를 흘렸네
영원한 구속 성취하셨네
우리들을 위하여


후) 오오 부활하시고 높여지셨네
모든 하늘 위로 올렸네
영광 안에서 다스리시네
주와 그리스도로


2. 마른 땅에서 자라나셨네
슬픔의 사람으로
백합화처럼 의지하셨네
비밀한 사람으로


세상의 영광 사람의 칭찬
끊임없이 거절해
한 알의 밀로 떨어지셨네
우리들을 위하여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image 청지기 12.03.09.10:15 8895
175 당신은 아시면서 청지기 13.05.25.11:36 974
174 하락의 시대에 청지기 13.05.20.11:42 1182
173 나의 노정을 청지기 13.05.18.11:18 742
172 매일 아침 눈을 뜨며 청지기 13.05.13.12:11 978
171 오 영광스러운 신성한 사랑 청지기 13.05.11.07:41 1088
170 혼의 구원 청지기 13.05.09.20:05 1225
169 그의 교회 하락할 때 청지기 13.04.22.15:50 782
168 많은 고난을 통과할 때에 청지기 13.04.22.15:49 853
167 스불론의 범선을 타고 청지기 12.09.08.17:10 2129
166 누가 이기는 자인가 1 청지기 12.09.08.17:00 2654
165 저 갈보리 보이니(찬 648) 1 청지기 12.09.08.16:41 1621
164 우리는 들을 수 있죠 1 청지기 12.09.04.17:20 1338
163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은 청지기 12.09.04.17:07 2864
162 나는 능력 없어서(찬 319) 청지기 12.09.04.16:52 1323
161 오! 나의 주님 1 청지기 12.08.28.11:19 1483
160 모든 것 손실로 여기고서 청지기 12.08.28.11:06 1249
159 영광 향한 나그네여(찬 509) 1 청지기 12.08.28.10:59 1096
158 나를 받으셔서 1 청지기 12.08.23.21:30 1144
157 주여 날 이제 1 청지기 12.08.23.21:17 1322
156 깨어지고 파쇄돼(찬 471) 1 청지기 12.08.23.21:13 1327
155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1 청지기 12.08.17.15:58 963
154 내 맘 속 가장 깊은 곳에서 청지기 12.08.17.15:44 1311
153 주여 나를 내 자아와 육에서(찬 606) 1 청지기 12.08.17.15:31 1557
152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1 청지기 12.08.11.13:12 2170
151 성경으로 돌아가자 청지기 12.08.11.13:02 1516
150 어둠 속에 빛을 찾아서(찬 475) 1 청지기 12.08.11.12:50 1436
149 나의 기쁨이 되신 주님 1 청지기 12.08.06.19:53 1283
148 이젠 내가 살지 않네 청지기 12.08.06.18:59 1461
147 하늘로서 내려오는 향기로운 공기(찬 623) 청지기 12.08.06.18:53 1235
146 당신의 세미한 음성 들려 1 청지기 12.07.31.18:36 1141
145 유익하던 모든 것 이젠 해로여겨 3 청지기 12.07.31.18:30 1676
144 그녀는 누구인가요 1 청지기 12.07.26.17:35 986
143 신성한 경륜은 1 청지기 12.07.26.17:22 1521
142 사랑하는 귀한 주님(찬 275) 1 청지기 12.07.26.16:59 1501
141 날마다 가까이 청지기 12.07.20.17:22 1172
140 느림보 내맘 1 청지기 12.07.20.17:12 1304
139 단순히 주님만 위해 살길(찬 342) 1 청지기 12.07.20.17:02 1475
138 나무에 묶인 나 청지기 12.07.10.20:38 1510
137 세상은 그 이름 모르지만 1 청지기 12.07.10.20:20 975
136 자신을 의지하던 나(찬 325) 1 청지기 12.07.10.20:08 1476
135 나 같은 시골 소녀가 당신의 연인 되었네 청지기 12.07.06.10:23 2550
134 그의 이름 1 청지기 12.07.06.10:05 888
133 축복 구하던 나(찬 394) 1 청지기 12.07.06.09:59 1258
132 헌신은 2 청지기 12.06.30.16:22 2046
131 이 시대에서 사무엘 얻으소서 3 청지기 12.06.30.16:21 2118
130 내 사랑 나의 하나님(찬 441 새곡조) 1 청지기 12.06.30.16:17 1745
낮고 낮은 곳 내려 오시어 1 청지기 12.06.20.18:03 1137
128 깊은 밤 깊은 아픔 청지기 12.06.20.18:00 1364
127 교회 생활은 아름다워(찬 1074) 청지기 12.06.20.17:39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