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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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혜의 주 내-게 속하였으니
죄의 즐거움- 다 버리렵니다
피로 나를 속-량한 구-주시니-
이제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2. 주 날 먼저 사-랑하시었으니
나도 맘 다해- 주 사랑합니다
날 위하여 가-시관 쓰-셨으니-
이제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3. 나의 호흡 멎-는 그 순간까지
주를 사랑하-며 부르렵니다
죽음 앞에서-도 내 말-할 것은-
이제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4. 영광 빛 가운-데 경배하리라
영광의 관 쓰-신 내 주 예수를
영원토록 주-님께 말-할 것은-
이제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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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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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rma C. Fay: My just deceased Aunt, Ella Ruth Hutson, who arrived in China in 1948, to begin what would be a 40 year career as a Missionary, tells the following story about this hymn.

 

Although she was not present at this particular locale, when the Christian Missionaries were expelled from China at the time of the Communist take-over, she was told this story by missionaries who witnessed it.

 

At one area, where there was a young, but thriving church, the missionaries and the Chinese Christians were rounded up and taken outside the city. The Chinese converts were given the opportunity to recant their Faith. I don't know if any did, but many did not. Those who did not recant were then forced to dig their own mass grave, while the foreign missionaries were forced to watch. Sometime in the labor, a Chinese Believer started singing " My Jesus, I love Thee, I know Thou art mine..." and it was taken up by the whole group of Believers. They sang this hymn over and over, as they completed the digging of their mass grave, and were forced into the pit, with women and children. Then, they continued singing it as the dirt was thrown into the pit to bury them alive. The last sound heard from the mass grave was this hymn being sung with the last breaths of the Chinese Believers who saw their Jesus that day.

 

My aunt went on to serve the remainder of her career in the island of Taiwan, sharing the Gospel of Christ, and extending the Kingdom of God. She retired in 1991, from 40 years of service to her Lord. She went Home to be with Him Last Sunday, June 3rd, 2012.

 

Source: https://www.hymnal.net/en/hymn/h/544#ixzz1x9xxrfd1

2012.06.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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