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1
  • 청지기
  • 조회 수 1454

 

1. 베다니서 당신과 헤어진- 후
그 무엇도 내 빈 맘 못 채워
버드나무에 걸어 놓은 수금을
당신없이 내 어이켜리까


고요한 밤에 나- 홀로 있을 때
나는 탄식을 참을 수 없어
당신은 너무 먼 것처럼 느껴져
돌아오신다 약속한 시간 가도


2. 주 말구유 내 집 생각 지우-고
주 십자가 내 욕심 제하네
주 오심 나로 본향 그리게 하니
주님 자신이 내 목적일세


주 여기 없어 기쁨은 맛 잃었네
찬송도 감미로움 잃었네
난 종일 뭔가 잃어버린 것 같아
오 주여 지체말고 어서 오소서


3. 나 여기서도 주의 임재 누리나
깊은 속엔 여전히 부족해
주 날 비추고 사랑으로 감싸도
알 수 없는 불만이 있다네


평안함 속에서도 외로움 느끼고
기쁨 속에서도 탄식 흘러
큰 만족 속에서도 부족 느낌은
주 직접 뵙지 못하기 때문일세


4. 고향 떠난 자 속엔 늘 고향 생각
포로의 맘엔 늘 고국 생각
집 떠난 자녀 맘엔 늘 가족 생각
내 맘엔 언제나 당신 생각


주 얼굴 보고픈 나의 이 마-음
어느 것과도 비교 못하리
여기서 주의 모습 볼 수 없-어
탄식하며 다만 당신 기다리네


5. 잊으셨나요 다시 돌아와-서
날 데려가리라고 한 약속
하루가 가고 일년이 또 지나도
당신은 돌아오시지 않네


나 기다림에 지쳐 피곤하여도
당신의 발소리는 멉니다
얼마나 얼마나 더 기다려-야
그 약속 이루시겠습니까 주여


6. 한 세대 또 한 세대 지나가-고
기다리던 성도들 잠드네
한 분 또 한 분 이 세상 떠나갈 때
또 한번 당신 기다렸지만


내 주여 왜 여전히 안 오십니까
하늘은 왜 닫혀 있습니까
우리는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우리의 기다림이 부족합니까


7. 기다려 온 날 돌이켜 생각할 때
탄식 참을 수 없어 웁니다
내 간구 듣고 부디 지체 마소서
지금 오셔서 날 만나소서


어서 오소서 교회 부르짖으니
성도들 모두 재촉하오니
이 쌓인 부르짖음 들어주소서
내 주여 제발 지금 들어주소서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image 청지기 12.03.09.10:15 8892
126 기쁨과 감사로 1 청지기 12.06.13.17:34 998
125 복음의 빚 1 청지기 12.06.13.17:32 950
124 주 예수 부를 때면(찬 971) 청지기 12.06.13.17:27 1298
123 영광의 하나님께서 1 청지기 12.06.10.21:25 888
122 영원한 새 예루살렘으로 1 청지기 12.06.10.21:23 1039
121 바른 길 벗어나면은(찬 468) 청지기 12.06.10.21:15 1065
120 야곱이 꿈속에 보았네 청지기 12.06.08.11:31 1088
119 가진 것 없지만 1 청지기 12.06.08.11:01 1146
118 은혜의 주 내게 속하였으니(찬 405) 2 청지기 12.06.08.10:06 1039
117 생명의 사람들 1 청지기 12.06.01.19:31 933
116 생각보다 더 깊은 곳에 청지기 12.06.01.19:29 1666
115 주 임재 안에 늘 살게 하소서(찬 290) 1 청지기 12.06.01.18:25 2229
114 사람들 누림을 원하지만 1 청지기 12.05.30.14:00 779
113 주 예수님 더욱 얻기 원하네 1 청지기 12.05.30.13:56 963
112 보혈로 날 씻으사(찬 228) 1 청지기 12.05.30.13:32 1010
111 감소되는 기쁨은 1 청지기 12.05.26.19:43 1031
110 마음에 부어진 사랑 1 청지기 12.05.26.19:40 1920
109 대화 1 청지기 12.05.25.14:24 711
108 부르심 받아 나온 교회는(찬 598) 1 청지기 12.05.25.14:21 1266
107 그저 민들레 꽃씨마냥 1 청지기 12.05.22.13:13 841
106 그 날을 바라봅니다 1 청지기 12.05.22.13:11 926
베다니서 당신과 헤어진 후(찬 758) 1 청지기 12.05.22.13:04 1454
104 축복의 통로 1 청지기 12.05.17.10:20 1347
103 처음부터 끝까지 1 청지기 12.05.17.10:17 1061
102 주님 십자가에 죽을 때(찬 844) 1 청지기 12.05.17.10:11 1008
101 그분의 보장하는 사랑 1 청지기 12.05.11.13:45 1016
100 주는 내 빛이시요(찬 918) 2 청지기 12.05.11.13:43 974
99 향유를 부은 마리아 청지기 12.05.11.13:35 1852
98 주님의 이름은 1 청지기 12.05.05.22:05 904
97 주여 이 지방에 부흥 주소서(찬 577) 청지기 12.05.05.22:03 878
96 관계 1 청지기 12.05.05.21:44 976
95 몸을 건축하기 위해 청지기 12.05.02.20:57 3451
94 예수님 사랑합니다 1 청지기 12.05.02.20:44 1056
93 놀라우신 예수 1 청지기 12.05.02.20:38 819
92 시간이 지나도 영원한 것은 1 청지기 12.04.25.21:13 875
91 함께 와 즐기자(찬 802) 1 청지기 12.04.25.21:08 1695
90 결코 후회하지 않아 3 청지기 12.04.25.21:04 1640
89 기도하는 시간 1 청지기 12.04.22.19:39 926
88 나는 인생의 산과 들(찬 804) 청지기 12.04.22.19:37 2236
87 하나님이 주신 땅 4 청지기 12.04.22.19:34 1351
86 나의 간절한 기대 소망을 따라 청지기 12.04.21.11:45 1881
85 내 안에 주 계시하길(찬 399) 1 청지기 12.04.21.11:37 1286
84 당신의 부름에 반응하도록 1 청지기 12.04.21.11:26 952
83 한 줄기 빛을 비추시어 1 청지기 12.04.20.09:46 1559
82 주 사랑 안에 잠길 때(찬 1075) 청지기 12.04.20.09:42 1409
81 바위 틈 은밀한 청지기 12.04.20.09:38 1130
80 자신을 모르고 1 청지기 12.04.19.07:36 1223
79 이 전에 주를 멀리 떠나(찬 801) 1 청지기 12.04.19.07:33 1482
78 부부 잠언 청지기 12.04.19.07:31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