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1
  • 청지기
  • 조회 수 1061

 

그 마음이 다정하고 여리어
헤매는 사람에게 당신은
첨부터 담 뒤에 숨어 기대어
그를 기다리고 계셨죠


당신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앞만 보고 달린 그 사람에게는
강렬한 빛으로 그-의 눈을
멀게 하기까지 하셨죠


모두들 저마다의 주님과의 로맨스가
그렇게 시작 되었듯
삶의 아픔과 슬픔 다 토해내도록
통로가 되어 주셨던
그리고 맑은 눈물로 씻겨 주셨던
당신과의 순간들을 지금 추억해 봅니다


사람이 참되게 여길만한
모든 것의 실체가 되시는
주님이 얼마나 사랑스런지
더 깊게 알면 알수록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부으시며
우리를 이끄시는 주님께
우리 자신 온전히 의탁하오니
놓지 말아 주소서


마침내 사랑하는 당신과 영원히 거할
그 마지막 종착지에
닿을 때까지 당신을 향한 사랑-이
불타오르게 하소서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image 청지기 12.03.09.10:15 8892
126 기쁨과 감사로 1 청지기 12.06.13.17:34 998
125 복음의 빚 1 청지기 12.06.13.17:32 950
124 주 예수 부를 때면(찬 971) 청지기 12.06.13.17:27 1298
123 영광의 하나님께서 1 청지기 12.06.10.21:25 888
122 영원한 새 예루살렘으로 1 청지기 12.06.10.21:23 1039
121 바른 길 벗어나면은(찬 468) 청지기 12.06.10.21:15 1065
120 야곱이 꿈속에 보았네 청지기 12.06.08.11:31 1088
119 가진 것 없지만 1 청지기 12.06.08.11:01 1146
118 은혜의 주 내게 속하였으니(찬 405) 2 청지기 12.06.08.10:06 1039
117 생명의 사람들 1 청지기 12.06.01.19:31 933
116 생각보다 더 깊은 곳에 청지기 12.06.01.19:29 1666
115 주 임재 안에 늘 살게 하소서(찬 290) 1 청지기 12.06.01.18:25 2229
114 사람들 누림을 원하지만 1 청지기 12.05.30.14:00 779
113 주 예수님 더욱 얻기 원하네 1 청지기 12.05.30.13:56 963
112 보혈로 날 씻으사(찬 228) 1 청지기 12.05.30.13:32 1010
111 감소되는 기쁨은 1 청지기 12.05.26.19:43 1031
110 마음에 부어진 사랑 1 청지기 12.05.26.19:40 1920
109 대화 1 청지기 12.05.25.14:24 711
108 부르심 받아 나온 교회는(찬 598) 1 청지기 12.05.25.14:21 1266
107 그저 민들레 꽃씨마냥 1 청지기 12.05.22.13:13 841
106 그 날을 바라봅니다 1 청지기 12.05.22.13:11 926
105 베다니서 당신과 헤어진 후(찬 758) 1 청지기 12.05.22.13:04 1454
104 축복의 통로 1 청지기 12.05.17.10:20 1347
처음부터 끝까지 1 청지기 12.05.17.10:17 1061
102 주님 십자가에 죽을 때(찬 844) 1 청지기 12.05.17.10:11 1008
101 그분의 보장하는 사랑 1 청지기 12.05.11.13:45 1016
100 주는 내 빛이시요(찬 918) 2 청지기 12.05.11.13:43 974
99 향유를 부은 마리아 청지기 12.05.11.13:35 1852
98 주님의 이름은 1 청지기 12.05.05.22:05 904
97 주여 이 지방에 부흥 주소서(찬 577) 청지기 12.05.05.22:03 878
96 관계 1 청지기 12.05.05.21:44 976
95 몸을 건축하기 위해 청지기 12.05.02.20:57 3452
94 예수님 사랑합니다 1 청지기 12.05.02.20:44 1056
93 놀라우신 예수 1 청지기 12.05.02.20:38 819
92 시간이 지나도 영원한 것은 1 청지기 12.04.25.21:13 875
91 함께 와 즐기자(찬 802) 1 청지기 12.04.25.21:08 1695
90 결코 후회하지 않아 3 청지기 12.04.25.21:04 1640
89 기도하는 시간 1 청지기 12.04.22.19:39 926
88 나는 인생의 산과 들(찬 804) 청지기 12.04.22.19:37 2236
87 하나님이 주신 땅 4 청지기 12.04.22.19:34 1353
86 나의 간절한 기대 소망을 따라 청지기 12.04.21.11:45 1881
85 내 안에 주 계시하길(찬 399) 1 청지기 12.04.21.11:37 1286
84 당신의 부름에 반응하도록 1 청지기 12.04.21.11:26 952
83 한 줄기 빛을 비추시어 1 청지기 12.04.20.09:46 1559
82 주 사랑 안에 잠길 때(찬 1075) 청지기 12.04.20.09:42 1409
81 바위 틈 은밀한 청지기 12.04.20.09:38 1130
80 자신을 모르고 1 청지기 12.04.19.07:36 1223
79 이 전에 주를 멀리 떠나(찬 801) 1 청지기 12.04.19.07:33 1482
78 부부 잠언 청지기 12.04.19.07:31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