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청지기
  • 조회 수 2995

 

1. 브니엘 동틀 때
거기 야곱이 절며 걷고 있었네
주 마침내 그의
타고난 어떠함을 파쇄하셨네


이제는 다시 자신 의지 않으리
주께 기대야만 행할 수 있네
걸을 때마다 사람들은 보리라
부서진 그의 생명의 표현을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의 변화
장엄한 축복의 손 됐다네
얼마나 향기로운가 그의 성숙
하나님께 전제물 됐다네


2. 우리 이길 갈 때
야곱의 하나님 체험케 된다네
생명 자라도록
수 많은 부서짐 통과해야 하네


우리 겉사람 소모되어 가지만
속사람은 매일 새롭게 되네
주님의 은혜 우릴 변화시키며
브니엘의 서광 비취게 하네


때론 우리 눈에 눈물 보이지만
그날엔 주께 감사하리라
이 모든 환경 주신 그분의 목적
우릴 성숙케 하는 것이니


3. 주님 이 땅 위에
생명의 사람들 통해 걸어가네
주님 원하는 것
그것은 우리 생명 성장함일세


우리의 성분 감소돼야 하리라
하나님 성분 더해져야 하리
신성한 생명 매일 공급 받으며
우린 주 안에서 자라가리라


생명의 노선 안에 사는 사람들
주 예수 다시 모셔 오리라
우린 생명의 사람들 되기 원해
주 사랑하며 자라 가리라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image 청지기 12.03.09.10:15 8902
77 하나님께서 나를 1 청지기 12.04.13.20:58 1134
76 주 예수께 사로잡힌 내 맘(찬 831) 1 청지기 12.04.13.20:53 1695
75 당신은 내 사랑 가장 사랑스런 분 청지기 12.04.13.20:51 1880
74 나로 인하여 살리 1 청지기 12.04.11.21:29 1052
73 살아 있는 말씀 예수 청지기 12.04.11.21:26 1337
72 꿈도 꾸지 못했네(영 1238) 3 청지기 12.04.11.21:12 1576
71 독수리 날개치듯 1 청지기 12.04.09.17:46 2247
70 나를 매혹시키어(찬 850) 청지기 12.04.09.17:32 1430
69 아무것도 갖지 않고 청지기 12.04.09.17:27 1901
68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1 청지기 12.04.08.20:07 1039
67 기묘하신 나의 구주(찬 129) 1 청지기 12.04.08.19:52 1079
66 불빛같이 비추시는 청지기 12.04.08.19:48 1072
65 관대 1 청지기 12.04.07.16:59 1411
64 주의 얼굴 보며(찬 477) 1 청지기 12.04.07.16:48 1929
63 오 그리스도만이 1 청지기 12.04.07.16:44 1130
62 난 포도나무 너희는 가지니 청지기 12.04.05.15:46 2536
61 언제든지 주께 돌아가면(찬 1098) 1 청지기 12.04.05.15:30 1620
60 주의 사랑 1 청지기 12.04.05.15:20 1192
59 이 길은 주님 가신 길 1 청지기 12.04.04.10:51 1840
58 다 함께 영 안에 찬송하세(찬 902) 1 청지기 12.04.04.10:46 2020
57 널 사랑하여 1 청지기 12.04.04.10:40 1466
56 주님이 제게 하신 그 말씀 1 청지기 12.04.02.15:23 1224
55 생명이 흘러 나가야(찬 655) 1 청지기 12.04.02.15:12 1413
54 사랑해요 의지해요 1 청지기 12.04.02.15:05 1215
53 주여 하늘에 속한 바람(찬 213) 1 청지기 12.04.01.22:08 1776
52 은혜 더 주시네 1 청지기 12.04.01.22:03 1329
51 하나님의 짝사랑 1 청지기 12.04.01.21:56 1612
50 내 인생의 목적은 주님 청지기 12.03.31.17:08 1797
49 일생 동안 사모하던(찬 257) 1 청지기 12.03.31.16:51 2297
48 그대는 나 1 청지기 12.03.31.16:37 1117
47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1 청지기 12.03.29.19:50 1284
46 광대하신 주의 사랑 1 청지기 12.03.29.19:44 2764
45 사랑하는 자들아 청지기 12.03.29.19:29 2265
44 언제 그 꿈이 눈 앞에 나타날까요 1 청지기 12.03.28.20:38 1401
43 음악과 같이 달콤한(찬 70) 1 청지기 12.03.28.20:12 1213
42 주님의 회복 1 청지기 12.03.28.20:02 1485
41 주여 내 자신을 열어드립니다 청지기 12.03.27.16:11 1562
40 높은 산 1 청지기 12.03.27.16:03 1858
39 땅의 모든 꽃들 보다(찬 142) 1 청지기 12.03.27.15:49 1254
38 이기는 자들은 1 청지기 12.03.26.20:32 1559
37 주는 생명의 근원(찬 167) 1 청지기 12.03.26.20:17 3124
브니엘 동틀 때 청지기 12.03.26.20:01 2995
35 그리스도를 아는 것 내 목표 청지기 12.03.25.20:28 2433
34 오 우리 모두 잔치에 갑시다(찬 1022) 청지기 12.03.25.20:08 1229
33 온유와 부드러운 목양 1 청지기 12.03.25.19:54 1056
32 우리의 처음 사랑 1 청지기 12.03.24.17:03 1613
31 주 예수 나의 유일한 사랑 1 청지기 12.03.24.16:42 3842
30 몸 안에 건축될 때 1 청지기 12.03.24.16:04 1134
29 주여 나 위해 내 길(찬 293) 청지기 12.03.23.12:28 1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