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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회복의 간증과 분리시키지 않음

 

 

주님이 찬양과 관련해서 처음에 주셨던 이상은 '회와 장식'에 대한 그림이었습니다. 주님의 회복 안의 문서 자료 및 변증 자료가 '회'라면 찬양은 그 회를 더욱 누림직하고 보기 좋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릇의 '장식'과 같은 역할이었습니다. 이 이상과 그림이 저를 통제했고 찬양노트 홈페이지를 만들면서도 이 점을 고려해서 메뉴를 구성했고 사이트 디자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 항상 전면에는 칼럼방의 글 등 주님의 회복 안의 문서 자료에 대한 누림이 나오게 했고 그 뒤로 찬양방이나 연주방이 나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방면을 더 강화하기 위해 스크랩 방 및 나중에는 말씀방도 더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어떤 지체들은 찬양노트의 찬양이 찬양에 대한 지체들의 누림을 위한 것이 목적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런 방면이 있지만 일차적인 목적은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일차적인 목적은 오해받고 왜곡되어 있는 주님의 회복의 간증에 대한 필요를 돕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찬양을 그러한 간증과 분리시켜 '유명'해지려는 것이 저희의 목적이 아니었고 항상 찬송을 주님의 회복의 간증과 연결시켜 두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 점에서 찬송에 대한 주님의 축복이 있었습니다. 주님은 이 목적을 옳게 보셨고 저희에게 찬송에 대한 영감과 기름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간혹 어떤 성도들이 생각하시듯이 어떤 찬송은 지체들의 누림을 위해서는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단체 찬송을 위해서는 어떤 곡은 잘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 방면이 있는데 첫번째는 찬양노트에 있는 어떤 찬송들은 개인적인 방면에서 주님이 깊이 만지시고 온전케 되는 방면과 관련된 찬송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방면이 체험되고 전제될 때 우리의 단체적인 방면에서도 더 이상 연기를 하거나 결핍이 없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방면은 이 찬송들은 근본적으로 주님의 회복 안의 성도들의 누림을 위하기 보다는 '회 접시의 장식'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주님의 회복의 간증이 더 이상 오해받지 않고 주님의 그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이 모든 믿는이들에게 편만하게 받아들여지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이 부분은 나중에 좀 더 추가하는 교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찬양노트에 있는 찬송이 더디게 받아들여지거나 확산 속도가 늦는 것에 대해 조금도 염려하지 않았고 주님이 주신 부담을 초월해서 더 빨리 확산되도록 어떤 사람의 열심에서 나온 시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알아 주든 그렇지 않든 처음의 목적대로 그 찬송이 역할을 하고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주님이 주신 이 목적을 주의하고 그 안에 머무는 한 주님은 만족하셨고 여전히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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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Hyeri
주님은 이 목적을 옳게 보십니다. 아멘.
2020.06.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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