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누림을 함께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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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종교성을
자신이 알 수 있다면
주님의 빛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주님의 빛이 매 순간 필요할 만큼
자기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도
무지함을 면할 수는 없습니다.


이 사실을 믿는 사람은
그 아들이 날마다
자신 안에 계시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안에 계시됨 없이
주님을 위해 사는
분주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안에 아들이 계시됨이 없다면
그것을 대치하기 위해
많은 선한 것들, 실행이 필요하며
결과적으로
어떤 종교를
형성해 갈 것입니다.


오래도록 아들이 계시됨이 없을 때
우리의 선함은 오히려
그분께 큰 방해입니다.
내가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하는 것이
안의 인격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필연적으로
악한 이 세대를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선하면 선할수록
하나님을 위하면 위할수록..


우리의 악은 세속적인 세상을 만들어
그분을 방해하지만
우리의 선은 종교적인 세상을 만들어
그분을 더욱 방해합니다.


여기서 구출되는 길은
끊임 없이 그 아들이
우리 안에 계시되는 길일 것입니다.
아들이 계시됨으로써 무엇을 하는 것은
우리가 그분을 위해 무엇을 하는 것과는
절대적으로 다른
또 하나의 영역입니다.


십자가 이편과 십자가 저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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