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누림을 함께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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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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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들어온 작은 생명

 

때로는 있는 듯 없는 듯

때로는 내 느낌과 너무도 달라

 

조금씩 섞이고 하나 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

 

때로는 잊은 듯이 살다가

다시 돌이키고

 

그 느낌과 하나 되어

나의 존재가 되기까지

 

일생이 걸리기도 하는

그 생명의 길

 

이 생명을 따라 조금씩 말하고

조금씩 행동하다 보면

 

이 생명은 조금씩

우리의 존재가 되어가고

 

이렇게 걸어가는 생명의 길

그러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가지는 않네

 

이 길을 따라간다면

그분의 신부라 불리우는 그 빛나는 성의 일부가

 

좀 더 빨리 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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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Dal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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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끝까지 가고싶습니다..
2024.05.3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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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신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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