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누림을 함께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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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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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7114085_640.jpg

 

 

영을 쉬이 찾을 수 없는 이유는

모든 것이 육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기에

지식을 계시로 둔갑시킬 뿐

 

어느 날 주님 앞에서 그것을 본다면

우리는 오히려 순종으로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순종 아닌 순종으로 가득하여

거스름 아닌 거스름도 가득합니다.

 

순종이 거역이요 육체임이 드러나는 날

거스름도 거스름이 아님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 지점에 이르기까지

몸은 해산하는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기다림과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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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소리나무

아멘

주님자신도 잘 모르고 저 자신도 잘 모르며 이길을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느날 주님 만나는날 분명하게 알게 되겠지요?

2023.03.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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