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누림을 함께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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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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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5557_s.jpg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너무 어려워

 

타락한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끊임 없이

무언가를 해야 했으므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성을 만들고

 

자신을 지키고 누림을 위해

무기와 악기를 만들어야 했던

 

그러나 구원 받은 이후로

우리는 아무 것도 할 필요가 없어졌네

 

그분이 우리의 보호가 되시고

우리의 참된 누림이 되시니

 

그러므로 구원 받은 후에

우리가 배우는 것은

그분 앞에 안식하는 것

 

그분의 구원이 완전하고

그분의 보호와 누림이 완전함을

우리의 안식을 통해 나타내는 것

 

그러나 때로

우리는 오랜 타락 후에 구원을 받아서인지

'안식일'을 지키는 것에 실패하네

 

믿는 이들은

무엇을 먼저 하지 않아야

그분과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잊은 채..

 

행하고 서 있기 위해서는

먼저 앉아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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