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7 18:24

사랑의 노래 부르네

조회 수 2775 추천 수 0 댓글 4

*출처:Hymnal.net / 번안:Praisenote*




  • profile
    온전한사랑 2013.07.11 15:13
    넘,,, 좋습니다,,,
    형제님, 자매님,,,
    잘 누리고, 감사히 담아 갑니다,,,^^*
    아멘,,,
  • profile
    청지기 2013.07.11 15:26
    아멘^^
  • ?
    양지말길 2015.05.13 08:01
    고급 음식점의 음식은
    그 보기에 좋고, 향도 있고 또 맛도 있지만
    몇번 먹으면
    실증나
    여기저기 찾아 다니게 만들지만...

    집에서
    아내가 해주는 밥은 평생 먹습니다.
    맛있게, 그리고 감사함으로...

    자매님의 찬양은
    특별한 기교가 없지만
    타고난
    목소리와
    곡조와 가사안에서의
    전달력이 뛰어나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특히
    이 찬송은
    많은 찬송중에 가장
    자매님의 목소리의 청아함을 나타내 보인 것 같습니다.

    이 아침에 이 찬송을 누립니다.
    집에 오면 언제나 먹을 수 있는
    집밥같은 찬송들을 누립니다.
    큰 소리로 좇아 부릅니다.

    ...
    당신의 온존재로 날 사로잡네
    내맘을 매혹하셨네
    오 내삶을 당신께 드리네
  • profile
    May 2015.05.13 17:54
    아고~형제님 표현력이..^^
    집밥을 누려주시니...주님께 감사합니다^^
?

찬양방

음성 찬양을 올려 주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찬양방입니다. 13 청지기 2006.06.28 9420
263 날 사로잡는 세상의 미끼 청지기 2014.01.01 1958
262 우리의 마음을 주께 드려 1 청지기 2013.12.28 2577
261 주는 우리 연약함을 5 청지기 2013.12.26 2863
260 나를 보전하사 나를 지키소서 청지기 2013.12.25 1746
259 강한 사랑 날 강권하시고 2 청지기 2013.12.19 1868
258 주님이 축복하신 이날에 7 청지기 2013.12.04 2453
257 동역 가운데 봉사 청지기 2013.11.20 1342
256 세상을 구원하시려 청지기 2013.11.09 2645
255 생명만이 필요해 청지기 2013.11.02 2948
254 당신의 음성 듣기 원해(타이페이 한국어 홈미팅 version) 1 제스퍼주 2013.10.21 2146
253 구원의 우물들에서Ⅱ 청지기 2013.10.21 3068
252 오히려 자신을 비우셔서 청지기 2013.10.12 2860
251 내게 보이신 이상 2 청지기 2013.10.05 2589
250 사랑의 음성 나의 맘에 들릴 때 청지기 2013.10.03 2383
249 주님만 더하사 거룩게 하소서 (2013대구교회청년대학부) 3 JimmyCho 2013.09.11 5073
248 이기는 이가 되리라 1 청지기 2013.08.22 2354
247 주여 눈 감겨 주소서 청지기 2013.08.16 1882
246 주는 생명의 빛 청지기 2013.08.07 3101
245 집에 가는 길 청지기 2013.07.15 1652
244 만일 주 예수님에 대한 청지기 2013.07.14 1831
243 날 새롭게 해 청지기 2013.07.13 1926
» 사랑의 노래 부르네 4 청지기 2013.07.07 2775
241 Our Story 2 청지기 2013.06.17 2114
240 오랫동안 성소 안에 머물며 4 청지기 2013.06.11 2272
239 타고난 조성 따라서 5 청지기 2013.06.01 4239
238 이기는 이들 청지기 2013.06.01 171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