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찬양을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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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주의신부 / 작곡:주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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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1

  1. earthen_vessel.mp3
    (File Size: 2.74MB/Download: 80)

댓글 6

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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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잘 지내시는지요? 훈련을 졸업한 다음에 언젠가 형제님을 뵈러 가야 겠다는 부담이 있는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올려주신 달콤한 찬양.. 시간이 되는 대로 악보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0.03.20. 10:29
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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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혹시 위 곡에 기타 코드를 붙이신 것이 있는지요?
형제님이 붙이신 코드가 있으면 악보를 만들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2010.03.20. 12:53
주의신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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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정,직장,교회생활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
형제님도 잘 지내시지요? 자매님도요.
전 오는 7월경에 오산으로 이사가요. 그때부턴 오산교회 생활을~~
지금 곡은 구상한지는 꽤 되었는데, 곡도 단조롭고 가사가 회복의 지체들과는 잘 안맞을 거 같아서
그냥 혼자 퇴근길 등등에서 부르다가 용기내서 형제님 사이트에 올려봅니다.
악보는 지금 채보해서 파일첨부했어요. 형제님의 관심에 감사합니다. 샬롬~~
2010.03.20. 15:54
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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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를 만들어 봤는데 맞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교통해 주세요. ^^
그리고 오산으로 가시면 이번에 훈련 같이 졸업한 백영민 형제가 그곳에 있는데..
형제님과 많이 섞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형제님이 올려 주신 찬양을 많이 누립니다.
보통 죄에 대한 면을 말하는 찬양이 많은데
'사망'의 방면에 대해 언급하는 찬양은 별로 많지 않은 것 같아요. ^^
2010.03.20. 17:57
주의신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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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깔끔하세 만드셨네요. 감사해요.
2010.03.20. 19:53
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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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모습에 실망하되 철저히 실망하길 기다리시죠^^
그럴때만이 주님께 나아가고
조금이라도 자신을 신뢰하거나 만족할때가 가장 위험지수요 실패신호^^
자신께 실망하되 철저히 실망해 그분자신과 하나되는 것에만 관심하며 갈망하는
우리들로 얻어주소서!^^
2010.03.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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