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찬양을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작사:주의신부 / 작곡:주의신부*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첨부 1

  1. earthen_vessel.mp3
    (File Size: 2.74MB/Download: 61)

댓글 6

Eugene
profile image
형제님, 잘 지내시는지요? 훈련을 졸업한 다음에 언젠가 형제님을 뵈러 가야 겠다는 부담이 있는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올려주신 달콤한 찬양.. 시간이 되는 대로 악보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0.03.20. 10:29
Eugene
profile image
형제님, 혹시 위 곡에 기타 코드를 붙이신 것이 있는지요?
형제님이 붙이신 코드가 있으면 악보를 만들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2010.03.20. 12:53
주의신부 작성자
profile image
저도 가정,직장,교회생활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
형제님도 잘 지내시지요? 자매님도요.
전 오는 7월경에 오산으로 이사가요. 그때부턴 오산교회 생활을~~
지금 곡은 구상한지는 꽤 되었는데, 곡도 단조롭고 가사가 회복의 지체들과는 잘 안맞을 거 같아서
그냥 혼자 퇴근길 등등에서 부르다가 용기내서 형제님 사이트에 올려봅니다.
악보는 지금 채보해서 파일첨부했어요. 형제님의 관심에 감사합니다. 샬롬~~
2010.03.20. 15:54
Eugene
profile image
악보를 만들어 봤는데 맞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교통해 주세요. ^^
그리고 오산으로 가시면 이번에 훈련 같이 졸업한 백영민 형제가 그곳에 있는데..
형제님과 많이 섞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형제님이 올려 주신 찬양을 많이 누립니다.
보통 죄에 대한 면을 말하는 찬양이 많은데
'사망'의 방면에 대해 언급하는 찬양은 별로 많지 않은 것 같아요. ^^
2010.03.20. 17:57
주의신부 작성자
profile image
악보 깔끔하세 만드셨네요. 감사해요.
2010.03.20. 19:53
mary
profile image
주님은 우리모습에 실망하되 철저히 실망하길 기다리시죠^^
그럴때만이 주님께 나아가고
조금이라도 자신을 신뢰하거나 만족할때가 가장 위험지수요 실패신호^^
자신께 실망하되 철저히 실망해 그분자신과 하나되는 것에만 관심하며 갈망하는
우리들로 얻어주소서!^^
2010.03.20. 23:3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찬양방입니다. 13 image 청지기 06.06.28.20:56 16188
61 우리 안에 오신 그 영 file 청지기 10.03.25.15:48 7733
60 영 안에 주 누릴 때 file 청지기 10.03.24.21:28 7392
59 주의 회복 file 청지기 10.03.24.20:09 7057
58 하나님께서 나를 file 청지기 10.03.24.15:52 7534
57 거기 한 사람이 있었네 file 청지기 10.03.23.16:44 7053
56 감소되는 기쁨은 1 file 청지기 10.03.22.17:39 7054
내 모습에 실망하여 6 file 주의신부 10.03.20.09:08 6692
54 시대적인 전환을 위해 5 file 청지기 10.03.12.13:34 2541
53 주 예수님 더욱 얻기 원하네 1 file 청지기 10.03.12.13:29 2006
52 이제야 알았습니다 3 file 청지기 10.03.12.13:12 2000
51 그저 민들레 꽃씨마냥 2 file 청지기 10.01.20.12:53 2662
50 그날의 심판대 이전에 1 file 청지기 10.01.20.11:50 2170
49 깨워 주소서 2 file 청지기 09.12.23.16:29 2316
48 혼의 구원 1 file 청지기 09.12.19.16:00 2705
47 그대는 나 file 청지기 09.12.10.22:41 2159
46 남은 길 지켜 주소서 file 청지기 09.12.08.13:30 2189
45 이 길은 주님 가신 길 image 청지기 09.12.04.14:49 2570
44 안개 속에서 1 file 청지기 09.12.04.14:46 2194
43 그리스도의 화평 file 청지기 09.12.04.15:46 2053
42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8 file 청지기 09.10.05.11:36 2774
41 같은 갈망을 2 file 청지기 09.10.05.10:32 2190
40 사랑의 바람이 불어와 3 file 청지기 09.09.21.11:19 2525
39 우리는 들을 수 있죠 6 image 청지기 09.08.31.12:28 2900
38 가로수 길이 끝날 때 2 file 청지기 09.08.31.11:12 2658
37 대화 4 file 청지기 09.08.29.18:18 2603
36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4 file 청지기 09.08.17.11:04 2651
35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18 file 청지기 09.07.30.16:35 3711
34 아침에 창문을 열면 4 file 청지기 09.07.30.15:02 2929
33 주님 그 영으로 2 file 청지기 09.07.30.14:58 2355
32 잊지 않겠습니다 1 file 청지기 09.07.30.14:51 2866
31 작은 시냇물 흘러 2 file 청지기 09.07.29.17:55 3022
30 헌신은 2 file 청지기 09.07.29.17:52 4697
29 두려움 1 file 청지기 09.02.19.22:49 3433
28 당신의 부름에 반응하도록 2 file 청지기 08.11.29.22:23 3256
27 언제 그 꿈이 눈 앞에 나타날까요 1 file 청지기 08.11.29.22:06 3380
26 주 예수님 더욱 얻기 원하네 1 file 청지기 08.11.29.21:57 3793
25 널 사랑하여 1 file 청지기 08.11.29.21:45 2998
24 그 날을 바라봅니다 2 file 청지기 08.11.01.22:49 3720
23 당신의 군대로 편성되어 1 file 청지기 08.10.18.22:54 3418
22 하나님의 사랑 1 file 청지기 08.10.18.22:35 3607
21 복음의 빚 2 image 청지기 07.11.11.19:00 4097
20 주님의 사랑에 발이 묶여 2 file Eugene 06.11.25.10:10 4382
19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하고 2 image May 06.11.20.21:41 4705
18 나를 더 사랑하느냐 3 file 청지기 06.11.17.08:33 5345
17 내가 사랑한 당신은 10 file 아침이슬 06.10.14.09:26 7499
16 온유와 부드러운 목양 1 file Eugene 06.10.09.19:29 4815
15 밧모섬에서 5 file Eugene 06.10.02.19:53 5198
14 몸 안에 건축될 때 file Eugene 06.09.10.22:02 5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