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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morningstar / 작곡: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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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09.07.30 19:10
    방학 기간을 이용해서 May 자매와 함께 찬양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부족한 것이 많지만^^ 찬양을 누리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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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ningstar 2009.07.30 21:58
    오..잘 되었네요.
    메이자매 목소리로 듣는 것이 참 좋습니다.
    메이 자매 반가워요.^^
    찬송을 부르는 것이 자매의 영이 소생하고 주님을 누리는 통로가 되었으면 해요...
    작사와 작곡과 부르는 사람이 함께 동역할 때 , 더 좋은 작품이 나올거 같습니다.(제가 노랫말을 지을 여유도 얻고...)
    교회사이트와 블러그에 옮겨가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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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ningstar 2009.07.30 23:05
    음정에 대해선 말할 필요도 없고......솔직히 내가 부르는 것보다..노랫말을 지을 때의 내 느낌에 더 가깝게 느껴지는 거 있죠...메이자매의 음색이....참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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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2009.07.31 08:05
    자매님..^^아우~저는 워낙 성량도 작고,
    부르면서 힘겨워 하는 모습이 역력한데....
    그래도 음성이 담긴 찬송이 지체들이 누리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이크를 구입하여 불러 보았습니다..^^
    어제 이 찬송을 부르며 주님과 저의 관계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의 어림안에 스스로 갇혀진 당신......사랑스런 당신..ㅜ.ㅜ
    이번 주일이면 형제님 방학은 끝이고..
    형제님이 졸업을 하고.. 지체들과 함께 녹음을 하면
    각 곡의 느낌도 더 살고,지체들의 기능이 발휘될 기회가 있을 듯...^^
    오늘은..근처 금산 냇가로 저희 지역 지체들 세가정이 함께
    가서 물에 발도 담그고 삼겹살을 구워 먹고 오기로 해서
    이제 준비를 해보려구요.
    연수가 물을 보면 많이 좋아할 것 같아 저희도 기쁩니다...^^
    자매님 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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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09.07.31 21:26
    현재 찬양노트 FTP 가 안돼서.. 펌 하실려면 조금 기다리시게 해 드려야 될지도.. 악보에 오타가^^ 있는 부분도 좀 있고요(갖혀진 -> 갇혀진). 그리고 아래 '우리는 들을 수 있죠'에도 오타^^가 있고요(핑게 -> 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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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ningstar 2009.08.01 08:15
    아 맞아요....준비가 되면 ,. 알려주세요^^
    ..시간이 갈 수록 찬송작업이 더 전진되고 더 누림직하게 됨으로 피차간에 보양이 되길 바랍니다.
    대전에서의 교회생활의 장점은 , 가까운 자연에 언제든 고고~ 할 수 있다는 점이죠.
    무엇보다 공기가 깨끗하고..
    서울로 올 때쯤 정말 떠나기 싫었던 기억..
    두 분 무엇보다 건강에 주의하고 주님에 의해 귀하게 쓰임받길..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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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09.08.02 08:12
    FTP 가 월요일쯤 될 것 같습니다. ^^; 제가 오늘 센타에 가는데 이번 주는 예비 훈련이 있어서 아마(?) 다음 주 주말에나 가능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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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메오 2009.08.04 13:43
    너무 사랑스런 당신 ... 주님 당신의 얼굴을 보기 원합니다...
    혜성자매의 목소리가 이렇게 이 곡과 어울리니 주님은혜입니다..
  • profile
    Eugene 2009.08.09 23:33
    일단 FTP 가 되서 오타는 수정했는데^^ 펌하실 수 있도록 해 드릴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번 주는 예비 훈련 마치고 집에 와서 시간이 얼마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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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09.08.10 07:37
    일단 펌 하실 수 있도록 음성 화일을 첨부화일에 올려 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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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ningstar 2009.08.11 22:36
    알겠습니다. 한번 지방교회사이트로 옮겨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병실에 있어요, 얼마전 ..한강변으로 자전거타러 갔다가 넘너져서..발목다쳐서.....이런 모든 환경을 통해 주님을 더 얻을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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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09.08.15 19:55
    지금은 어떠신지요? 자매님이 속히 완쾌되시도록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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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09.08.15 20:19
    별로 인기가(?) 없는 찬양노트 홈페이지에 바디메오 형제님께서 오셔서 누려 주시니 많은 격려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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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렙 2009.08.17 21:52
    참 감미로운 곡이네요^^ 목소리도 그렇구요..
  • profile
    May 2009.08.18 19:53
    실제 제 음성보다 훨 감미롭게 느껴지도록
    잘 다듬어 주신 형제님 덕분에....^^
  • profile
    Eugene 2009.08.23 20:57
    갈렙 형제님,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 같은 대전인데도 제가 훈련을 받고 있어서 그런지 교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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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메오 2011.03.22 12:42
    다시 들으니 정말 감미롭고.. 곡이며 음성이며.. 좋네요..^^
  • profile
    mary 2011.03.22 14:30
    정형제님 사진ㅎㅎ 대전교회봉사자 단체사진(대전교회홈피에 올려진)에서 오려 온거래요^^
?

찬양방

음성 찬양을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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