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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스러진 뒤에 보니, 광야 지면에 잘고 둥근 것이 있었는데, 마치 땅에 내린 서리처럼 잘았다. 이스라엘 자손은 그것을 보고서 무엇인지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 무엇이냐?"라고 서로 물었다.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먹으라고 주신 떡입니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너희는 각 사람이 먹을 만큼 거두어라. 너희 가족의 인수에 따라 한 사랑당 한 오멜씩 각 사람이 자기 천막에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거두어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하였더니 어떤 사람은 많이 거두었고 어떤 사람은 적게 거두었다. 그러나 그들이 거둔 것을 오멜로 되어 보니, 많이 거둔 사람도 남은 것이 없었고, 적게 거둔 사람도 부족한 것이 없었다. 그들 각 사람이 먹을 만큼 거둔 것이다.』 (출 16: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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