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2
  • 이삭
  • 조회 수 1683

 

주님의 영께서 나에게 임하시니
이것은 나에게 기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나를 보내시어 포로된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눈 먼 이들에게
시력의 회복을 선포하고
억눌린 이들에게 자유를 주며


주님께서 사람들을
기쁘게 받아들이시는
희년의 해를 선포하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2

이삭 작성자
profile image
* 할렐루야~~~

그 동안 찬양가사 작업을 통하여 은혜를 받게 하신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봉사케 하신 청지기 형제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봉사를 하고 계시는 청지기 형제님과 May 자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원합니다!

저는 조만간 미국 와싱턴 주로 이주하여 몇 년간 미국에 체류할 예정입니다. 정착할 동안 찬양가사 봉사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여건이 허락되면 다시 봉사하기를 원합니다. 아멘~~~

제에게는 매일 매일 찬양을 통한 부흥이 가장 큰 누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는 큰 고속도로는 세 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의 고속도로, 기도의 고속도로, 찬양의 고속도로 입니다. 저는 찬양의 고속도로를 가장 좋아합니다. 할렐루야~~~

오, 주 예수님 !
찬양노트 사이트를 축복하소서 !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형제자매님들을 당신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
할렐루야~~~~~~~
아멘~~~!
2013.09.07. 17:07
청지기
profile image
형제님의 동역과 봉사를 통해 공급을 많이 누렸습니다. ^^
미국으로의 이주를 주님이 인도해 주시고 안내자가 되어 주시길 원합니다.
그리고 언제라도 안정이 되시면
찬양을 통해 함께 공급하고 누리기 원합니다.
형제님의 신실한 봉사에 감사드리며.. ^^
2013.09.07. 17:3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image 청지기 12.03.09.10:15 8784
352 주님이 먼저 가신 그 길은 청지기 14.07.28.10:37 788
351 사랑의 노래 부르네 청지기 14.07.21.09:54 665
350 세대를 거친 헌신 청지기 14.07.11.15:28 851
349 그는 내게 입맞추길 원하니 청지기 14.07.03.15:57 632
348 아버지 집에 왔다네 청지기 14.06.30.10:38 486
347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 Eugene 14.06.24.14:24 504
346 예수를 미치게 사랑하는 이들 청지기 14.05.28.17:13 517
345 하나님 사람 되심은 청지기 14.05.28.17:11 1314
344 사랑은 오래 참고 청지기 14.05.14.10:41 779
343 교회는 하나님의 건축 청지기 14.05.09.21:55 711
342 사랑스런 백합화 되게 해 청지기 14.05.03.19:45 420
341 사랑해요 온 마음 다해 청지기 14.04.09.17:42 827
340 주는 우리 연약함을 청지기 14.04.08.12:44 688
339 아버지의 충만한 사랑 청지기 14.04.01.17:26 750
338 저는 괜찮아요 청지기 14.03.17.09:08 860
337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청지기 14.02.27.08:53 938
336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청지기 14.01.31.19:37 961
335 신부의 사랑 청지기 14.01.22.10:44 1146
334 내게 귀한 것은 청지기 14.01.07.11:01 1107
333 날 사로잡는 세상의 미끼 청지기 14.01.06.21:33 960
332 우리의 마음을 주께 드려 청지기 13.12.31.14:17 1505
331 나를 보전하사 나를 지키소서 청지기 13.12.31.09:04 1481
330 강한 사랑 날 강권하시고(찬 1081 새곡조) 1 청지기 13.12.23.13:36 1451
329 주님이 축복하신 이날에 청지기 13.12.09.10:42 1395
328 동역 가운데 봉사 청지기 13.11.23.12:31 975
327 주님의 회복의 네 기둥 청지기 13.11.13.15:47 1082
326 세상을 구원하시려 청지기 13.11.11.11:55 1137
325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청지기 13.11.04.13:32 1596
324 Our Story 청지기 13.10.28.09:32 1008
323 구원의 우물들에서Ⅱ 청지기 13.10.26.11:34 1500
322 오히려 자신을 비우셔서 청지기 13.10.24.08:59 1303
321 내게 보이신 이상 청지기 13.10.10.20:59 1733
320 사랑의 음성 나의 맘에 들릴 때 청지기 13.10.04.13:16 1591
319 이기는 이가 되리라 청지기 13.09.10.12:42 1266
희년의 해 2 이삭 13.09.07.16:48 1683
317 활짝 핀 들꽃 향기 이삭 13.09.06.11:44 1545
316 혼의 목자이신 주님 이삭 13.09.05.15:23 1436
315 하나님의 형상 이삭 13.09.04.10:47 1614
314 하나님의 집을 건축함 이삭 13.09.03.12:23 1647
313 하나님의 왕자 이삭 13.09.02.15:38 1349
312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기까지 이삭 13.09.01.16:14 1374
311 하나님의 경륜 2 이삭 13.08.31.12:10 1379
310 하나님의 건축 이삭 13.08.31.12:05 1056
309 청년의 특권 이삭 13.08.30.14:56 930
308 지성소로 나아오라(찬 833 새곡조) 이삭 13.08.22.16:10 1072
307 주여 눈 감겨 주소서 청지기 13.08.20.18:51 957
306 주는 생명의 빛 청지기 13.08.19.22:07 1098
305 주의 회복 4 이삭 13.08.15.11:05 1354
304 주여 당신의 일(찬 576 새곡조) 8 이삭 13.08.14.12:32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