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청지기
  • 조회 수 2468

 

1. 나 같은 시골 소녀가 당신의 연인 되었네
거룩한 생명과 본성 참여할 수 있다네
이것은 창세 전부터 품으신 당신의 갈망
아무도 이 거룩한 계획 바꿀 수 없다네


신성한 로맨스 육신된 주님
시골 소녀 찾아와 구애하셨다네
신성한 로맨스 영원한 합병
아무것도 이 사랑 막을 수 없다네


2. 당신 안에 감췬 비밀 사람과 하나될 갈망
사탄의 거짓과 계략 통해 죄가 왔지만
우리를 온전히 얻는 창세 전부터 품은 사랑
아무도 이 거룩한 사랑 깨뜨릴 수 없네


신성한 로맨스 육신된 주님
시골소녀 찾아와 구애하셨다네
신성한 로맨스 영원한 합병
아무것도 이 사랑 막을 수 없다네


3. 만왕의 왕이신 당신 날 위해 죽고 구속해
부활 안에서 우리를 왕이 되게 하셨네
죽음을 거쳐 일어나 내 안에 들어오셨네
참 생명과 참 본성에서 우린 같아졌네


당신의 사랑 날 이끄시네
예수의 이름 안에 난 매혹되었네
당신의 사랑 날 이끄시네
부드러운 입맞춤 날 사로잡았네


4. 친밀하고도 달콤한 개인적이며 애정어린
돌봄과 양육 안에서 나를 목양하소서
내온마음 얻으시고 내 속부분 변화시켜
하나님의 경륜 이루는 신부되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 날 이끄시네
예수의 이름 안에 난 매혹되었네
당신의 사랑 날 이끄시네
부드러운 입맞춤 날 사로잡았네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image 청지기 12.03.09.10:15 8836
165 저 갈보리 보이니(찬 648) 1 청지기 12.09.08.16:41 1588
164 우리는 들을 수 있죠 1 청지기 12.09.04.17:20 1311
163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은 청지기 12.09.04.17:07 2764
162 나는 능력 없어서(찬 319) 청지기 12.09.04.16:52 1290
161 오! 나의 주님 1 청지기 12.08.28.11:19 1451
160 모든 것 손실로 여기고서 청지기 12.08.28.11:06 1180
159 영광 향한 나그네여(찬 509) 1 청지기 12.08.28.10:59 1046
158 나를 받으셔서 1 청지기 12.08.23.21:30 1114
157 주여 날 이제 1 청지기 12.08.23.21:17 1286
156 깨어지고 파쇄돼(찬 471) 1 청지기 12.08.23.21:13 1283
155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1 청지기 12.08.17.15:58 934
154 내 맘 속 가장 깊은 곳에서 청지기 12.08.17.15:44 1272
153 주여 나를 내 자아와 육에서(찬 606) 1 청지기 12.08.17.15:31 1513
152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1 청지기 12.08.11.13:12 2116
151 성경으로 돌아가자 청지기 12.08.11.13:02 1463
150 어둠 속에 빛을 찾아서(찬 475) 1 청지기 12.08.11.12:50 1386
149 나의 기쁨이 되신 주님 1 청지기 12.08.06.19:53 1245
148 이젠 내가 살지 않네 청지기 12.08.06.18:59 1391
147 하늘로서 내려오는 향기로운 공기(찬 623) 청지기 12.08.06.18:53 1205
146 당신의 세미한 음성 들려 1 청지기 12.07.31.18:36 1114
145 유익하던 모든 것 이젠 해로여겨 3 청지기 12.07.31.18:30 1637
144 그녀는 누구인가요 1 청지기 12.07.26.17:35 957
143 신성한 경륜은 1 청지기 12.07.26.17:22 1450
142 사랑하는 귀한 주님(찬 275) 1 청지기 12.07.26.16:59 1472
141 날마다 가까이 청지기 12.07.20.17:22 1125
140 느림보 내맘 1 청지기 12.07.20.17:12 1276
139 단순히 주님만 위해 살길(찬 342) 1 청지기 12.07.20.17:02 1404
138 나무에 묶인 나 청지기 12.07.10.20:38 1451
137 세상은 그 이름 모르지만 1 청지기 12.07.10.20:20 948
136 자신을 의지하던 나(찬 325) 1 청지기 12.07.10.20:08 1434
나 같은 시골 소녀가 당신의 연인 되었네 청지기 12.07.06.10:23 2468
134 그의 이름 1 청지기 12.07.06.10:05 864
133 축복 구하던 나(찬 394) 1 청지기 12.07.06.09:59 1223
132 헌신은 2 청지기 12.06.30.16:22 2002
131 이 시대에서 사무엘 얻으소서 3 청지기 12.06.30.16:21 2033
130 내 사랑 나의 하나님(찬 441 새곡조) 1 청지기 12.06.30.16:17 1701
129 낮고 낮은 곳 내려 오시어 1 청지기 12.06.20.18:03 1116
128 깊은 밤 깊은 아픔 청지기 12.06.20.18:00 1319
127 교회 생활은 아름다워(찬 1074) 청지기 12.06.20.17:39 1282
126 기쁨과 감사로 1 청지기 12.06.13.17:34 971
125 복음의 빚 1 청지기 12.06.13.17:32 927
124 주 예수 부를 때면(찬 971) 청지기 12.06.13.17:27 1222
123 영광의 하나님께서 1 청지기 12.06.10.21:25 856
122 영원한 새 예루살렘으로 1 청지기 12.06.10.21:23 1006
121 바른 길 벗어나면은(찬 468) 청지기 12.06.10.21:15 1034
120 야곱이 꿈속에 보았네 청지기 12.06.08.11:31 1053
119 가진 것 없지만 1 청지기 12.06.08.11:01 1115
118 은혜의 주 내게 속하였으니(찬 405) 2 청지기 12.06.08.10:06 985
117 생명의 사람들 1 청지기 12.06.01.19:31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