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1
  • 청지기
  • 조회 수 1118

 

1. 낮고 낮은 곳 내려 오시어
우리들과 같이 돼
인생의 고난 침묵의 시기
모든 과정 통과해


우릴 위하여 제물 되셨네
물과 피를 흘렸네
영원한 구속 성취하셨네
우리들을 위하여


후) 오오 부활하시고 높여지셨네
모든 하늘 위로 올렸네
영광 안에서 다스리시네
주와 그리스도로


2. 마른 땅에서 자라나셨네
슬픔의 사람으로
백합화처럼 의지하셨네
비밀한 사람으로


세상의 영광 사람의 칭찬
끊임없이 거절해
한 알의 밀로 떨어지셨네
우리들을 위하여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image 청지기 12.03.09.10:15 8847
165 저 갈보리 보이니(찬 648) 1 청지기 12.09.08.16:41 1591
164 우리는 들을 수 있죠 1 청지기 12.09.04.17:20 1314
163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은 청지기 12.09.04.17:07 2779
162 나는 능력 없어서(찬 319) 청지기 12.09.04.16:52 1293
161 오! 나의 주님 1 청지기 12.08.28.11:19 1454
160 모든 것 손실로 여기고서 청지기 12.08.28.11:06 1187
159 영광 향한 나그네여(찬 509) 1 청지기 12.08.28.10:59 1050
158 나를 받으셔서 1 청지기 12.08.23.21:30 1117
157 주여 날 이제 1 청지기 12.08.23.21:17 1287
156 깨어지고 파쇄돼(찬 471) 1 청지기 12.08.23.21:13 1285
155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1 청지기 12.08.17.15:58 937
154 내 맘 속 가장 깊은 곳에서 청지기 12.08.17.15:44 1275
153 주여 나를 내 자아와 육에서(찬 606) 1 청지기 12.08.17.15:31 1515
152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1 청지기 12.08.11.13:12 2118
151 성경으로 돌아가자 청지기 12.08.11.13:02 1468
150 어둠 속에 빛을 찾아서(찬 475) 1 청지기 12.08.11.12:50 1389
149 나의 기쁨이 되신 주님 1 청지기 12.08.06.19:53 1248
148 이젠 내가 살지 않네 청지기 12.08.06.18:59 1398
147 하늘로서 내려오는 향기로운 공기(찬 623) 청지기 12.08.06.18:53 1208
146 당신의 세미한 음성 들려 1 청지기 12.07.31.18:36 1117
145 유익하던 모든 것 이젠 해로여겨 3 청지기 12.07.31.18:30 1639
144 그녀는 누구인가요 1 청지기 12.07.26.17:35 962
143 신성한 경륜은 1 청지기 12.07.26.17:22 1454
142 사랑하는 귀한 주님(찬 275) 1 청지기 12.07.26.16:59 1473
141 날마다 가까이 청지기 12.07.20.17:22 1128
140 느림보 내맘 1 청지기 12.07.20.17:12 1277
139 단순히 주님만 위해 살길(찬 342) 1 청지기 12.07.20.17:02 1408
138 나무에 묶인 나 청지기 12.07.10.20:38 1458
137 세상은 그 이름 모르지만 1 청지기 12.07.10.20:20 949
136 자신을 의지하던 나(찬 325) 1 청지기 12.07.10.20:08 1438
135 나 같은 시골 소녀가 당신의 연인 되었네 청지기 12.07.06.10:23 2474
134 그의 이름 1 청지기 12.07.06.10:05 865
133 축복 구하던 나(찬 394) 1 청지기 12.07.06.09:59 1226
132 헌신은 2 청지기 12.06.30.16:22 2005
131 이 시대에서 사무엘 얻으소서 3 청지기 12.06.30.16:21 2036
130 내 사랑 나의 하나님(찬 441 새곡조) 1 청지기 12.06.30.16:17 1705
낮고 낮은 곳 내려 오시어 1 청지기 12.06.20.18:03 1118
128 깊은 밤 깊은 아픔 청지기 12.06.20.18:00 1325
127 교회 생활은 아름다워(찬 1074) 청지기 12.06.20.17:39 1288
126 기쁨과 감사로 1 청지기 12.06.13.17:34 974
125 복음의 빚 1 청지기 12.06.13.17:32 930
124 주 예수 부를 때면(찬 971) 청지기 12.06.13.17:27 1229
123 영광의 하나님께서 1 청지기 12.06.10.21:25 859
122 영원한 새 예루살렘으로 1 청지기 12.06.10.21:23 1009
121 바른 길 벗어나면은(찬 468) 청지기 12.06.10.21:15 1037
120 야곱이 꿈속에 보았네 청지기 12.06.08.11:31 1057
119 가진 것 없지만 1 청지기 12.06.08.11:01 1118
118 은혜의 주 내게 속하였으니(찬 405) 2 청지기 12.06.08.10:06 988
117 생명의 사람들 1 청지기 12.06.01.19:31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