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청지기
  • 조회 수 1486

 

1. 생각보다 더 깊은 곳에
우린 그 한계를 알 수 없다네
체험할 수 있지만 정말 신성하다네
영광으로 관쓰신 예수라네


이 생명은 살아있는 분
아들 인격 안에 나타났다네
그 영으로 흐르고 그 영으로 자라서
하나님의 갈망 교회 된다네


후) 오 주님 흐르고 흐르소서
이 땅을 생명으로 충만하게 적셔 주소서
모든 나라 백성 모두 주께 돌이켜
주의 갈망 교회 건축 하소서


2. 우린 모두 이해한다네
안에 있는 이 생명의 풍성을
결코 얕지 않다네 깊은 화평의 생명
살아있는 샘물로 흐른다네


성도들을 담대케 하고
이 생명을 얻고 추구하게 해
생명만이 남도록 우린 다른 모든 것
어서 빨리 뒤로 던져야 하네


3. 더 깊이 주님께 돌이켜
무엇을 하든지 생명 안에서
모든 관념 거절해 생명으로 움직여
주의 생명은 절대적이라네


매일 매일 더욱 더 깊이
돌이킬 수 있게 은혜 주소서
우리의 마음 속에 주의 집 만드소서
주의 임재로 넘치게 하소서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image 청지기 12.03.09.10:15 8775
156 깨어지고 파쇄돼(찬 471) 1 청지기 12.08.23.21:13 1248
155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1 청지기 12.08.17.15:58 906
154 내 맘 속 가장 깊은 곳에서 청지기 12.08.17.15:44 1232
153 주여 나를 내 자아와 육에서(찬 606) 1 청지기 12.08.17.15:31 1469
152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1 청지기 12.08.11.13:12 2084
151 성경으로 돌아가자 청지기 12.08.11.13:02 1424
150 어둠 속에 빛을 찾아서(찬 475) 1 청지기 12.08.11.12:50 1342
149 나의 기쁨이 되신 주님 1 청지기 12.08.06.19:53 1216
148 이젠 내가 살지 않네 청지기 12.08.06.18:59 1343
147 하늘로서 내려오는 향기로운 공기(찬 623) 청지기 12.08.06.18:53 1175
146 당신의 세미한 음성 들려 1 청지기 12.07.31.18:36 1084
145 유익하던 모든 것 이젠 해로여겨 2 청지기 12.07.31.18:30 1598
144 그녀는 누구인가요 1 청지기 12.07.26.17:35 927
143 신성한 경륜은 1 청지기 12.07.26.17:22 1375
142 사랑하는 귀한 주님(찬 275) 1 청지기 12.07.26.16:59 1442
141 날마다 가까이 청지기 12.07.20.17:22 1082
140 느림보 내맘 1 청지기 12.07.20.17:12 1248
139 단순히 주님만 위해 살길(찬 342) 1 청지기 12.07.20.17:02 1358
138 나무에 묶인 나 청지기 12.07.10.20:38 1403
137 세상은 그 이름 모르지만 1 청지기 12.07.10.20:20 923
136 자신을 의지하던 나(찬 325) 1 청지기 12.07.10.20:08 1394
135 나 같은 시골 소녀가 당신의 연인 되었네 청지기 12.07.06.10:23 2390
134 그의 이름 1 청지기 12.07.06.10:05 824
133 축복 구하던 나(찬 394) 1 청지기 12.07.06.09:59 1187
132 헌신은 2 청지기 12.06.30.16:22 1954
131 이 시대에서 사무엘 얻으소서 3 청지기 12.06.30.16:21 1963
130 내 사랑 나의 하나님(찬 441 새곡조) 1 청지기 12.06.30.16:17 1652
129 낮고 낮은 곳 내려 오시어 1 청지기 12.06.20.18:03 1070
128 깊은 밤 깊은 아픔 청지기 12.06.20.18:00 1275
127 교회 생활은 아름다워(찬 1074) 청지기 12.06.20.17:39 1235
126 기쁨과 감사로 1 청지기 12.06.13.17:34 942
125 복음의 빚 1 청지기 12.06.13.17:32 895
124 주 예수 부를 때면(찬 971) 청지기 12.06.13.17:27 1156
123 영광의 하나님께서 1 청지기 12.06.10.21:25 830
122 영원한 새 예루살렘으로 1 청지기 12.06.10.21:23 971
121 바른 길 벗어나면은(찬 468) 청지기 12.06.10.21:15 1000
120 야곱이 꿈속에 보았네 청지기 12.06.08.11:31 1024
119 가진 것 없지만 1 청지기 12.06.08.11:01 1087
118 은혜의 주 내게 속하였으니(찬 405) 2 청지기 12.06.08.10:06 954
117 생명의 사람들 1 청지기 12.06.01.19:31 877
생각보다 더 깊은 곳에 청지기 12.06.01.19:29 1486
115 주 임재 안에 늘 살게 하소서(찬 290) 1 청지기 12.06.01.18:25 2095
114 사람들 누림을 원하지만 1 청지기 12.05.30.14:00 730
113 주 예수님 더욱 얻기 원하네 1 청지기 12.05.30.13:56 902
112 보혈로 날 씻으사(찬 228) 1 청지기 12.05.30.13:32 922
111 감소되는 기쁨은 1 청지기 12.05.26.19:43 972
110 마음에 부어진 사랑 1 청지기 12.05.26.19:40 1841
109 대화 1 청지기 12.05.25.14:24 659
108 부르심 받아 나온 교회는(찬 598) 1 청지기 12.05.25.14:21 1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