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7 10:20

축복의 통로

조회 수 969 추천 수 0 댓글 1

 

강탈하고 탈취하던 자가
축복의 손이 되었다네
자신의 말을 하고 귀신의 말하던 자가
모든 이에게 축복의 말을 하네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사람을 바꾸어 놓았네
일생에 그 시간들을 통해
탈취자가 성숙케 되었네


주님이 안배한 모든 것 통하여
우리를 성숙케 하소서
타고난 생명과 우리의 온 존재를
파쇄시키소서


하나님의 다룸의 손길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야곱같은 우리를 당신의 교회 위하여
축복의 통로 되게 하심을


온 땅에 생명이 흘러 넘치-도록
주님의 통치 이뤄지도록
우리를 통해 이뤄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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