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1
  • 청지기
  • 조회 수 899

 

땅의 모든 피조물들은
당신의 솜씨 탁월함 말해-주네
다만 볼수록 당신을 사모케하네


삶의 모든 굴곡 체험들
그 과정 속에 당신을 알게- 되네
점점 당신의 실재들로 채워지네


우린 당신의 사랑 긍휼
불쌍히 여김 얻어
불못에서 구원 받아
생명의 길 가게 됐네


우린 모든 과정 통해
기뻐하고 평안하나
주님의 만족 목적엔
아직 이르지 못했네


주여 당신의 부름에
충분히 반응할 때까지
당신의 어떠함 당신의 성숙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소서


주여 우리로 크고 먼
시야를 주-시어
당신의 부름에 반응하여 일어나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image 청지기 12.03.09.10:15 8775
107 그저 민들레 꽃씨마냥 1 청지기 12.05.22.13:13 778
106 그 날을 바라봅니다 1 청지기 12.05.22.13:11 870
105 베다니서 당신과 헤어진 후(찬 758) 1 청지기 12.05.22.13:04 1324
104 축복의 통로 1 청지기 12.05.17.10:20 1262
103 처음부터 끝까지 1 청지기 12.05.17.10:17 1001
102 주님 십자가에 죽을 때(찬 844) 1 청지기 12.05.17.10:11 914
101 그분의 보장하는 사랑 1 청지기 12.05.11.13:45 961
100 주는 내 빛이시요(찬 918) 청지기 12.05.11.13:43 877
99 향유를 부은 마리아 청지기 12.05.11.13:35 1718
98 주님의 이름은 1 청지기 12.05.05.22:05 845
97 주여 이 지방에 부흥 주소서(찬 577) 청지기 12.05.05.22:03 805
96 관계 1 청지기 12.05.05.21:44 922
95 몸을 건축하기 위해 청지기 12.05.02.20:57 3036
94 예수님 사랑합니다 1 청지기 12.05.02.20:44 995
93 놀라우신 예수 1 청지기 12.05.02.20:38 764
92 시간이 지나도 영원한 것은 1 청지기 12.04.25.21:13 815
91 함께 와 즐기자(찬 802) 1 청지기 12.04.25.21:08 1608
90 결코 후회하지 않아 3 청지기 12.04.25.21:04 1552
89 기도하는 시간 1 청지기 12.04.22.19:39 870
88 나는 인생의 산과 들(찬 804) 청지기 12.04.22.19:37 1366
87 하나님이 주신 땅 4 청지기 12.04.22.19:34 1282
86 나의 간절한 기대 소망을 따라 청지기 12.04.21.11:45 1631
85 내 안에 주 계시하길(찬 399) 1 청지기 12.04.21.11:37 1156
당신의 부름에 반응하도록 1 청지기 12.04.21.11:26 899
83 한 줄기 빛을 비추시어 1 청지기 12.04.20.09:46 1497
82 주 사랑 안에 잠길 때(찬 1075) 청지기 12.04.20.09:42 1331
81 바위 틈 은밀한 청지기 12.04.20.09:38 1064
80 자신을 모르고 1 청지기 12.04.19.07:36 1144
79 이 전에 주를 멀리 떠나(찬 801) 1 청지기 12.04.19.07:33 1379
78 부부 잠언 청지기 12.04.19.07:31 1877
77 하나님께서 나를 1 청지기 12.04.13.20:58 1074
76 주 예수께 사로잡힌 내 맘(찬 831) 1 청지기 12.04.13.20:53 1558
75 당신은 내 사랑 가장 사랑스런 분 청지기 12.04.13.20:51 1752
74 나로 인하여 살리 1 청지기 12.04.11.21:29 976
73 살아 있는 말씀 예수 청지기 12.04.11.21:26 1210
72 꿈도 꾸지 못했네(영 1238) 3 청지기 12.04.11.21:12 1477
71 독수리 날개치듯 1 청지기 12.04.09.17:46 2125
70 나를 매혹시키어(찬 850) 청지기 12.04.09.17:32 1306
69 아무것도 갖지 않고 청지기 12.04.09.17:27 1791
68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1 청지기 12.04.08.20:07 957
67 기묘하신 나의 구주(찬 129) 1 청지기 12.04.08.19:52 986
66 불빛같이 비추시는 청지기 12.04.08.19:48 981
65 관대 1 청지기 12.04.07.16:59 1348
64 주의 얼굴 보며(찬 477) 1 청지기 12.04.07.16:48 1816
63 오 그리스도만이 1 청지기 12.04.07.16:44 1067
62 난 포도나무 너희는 가지니 청지기 12.04.05.15:46 2266
61 언제든지 주께 돌아가면(찬 1098) 1 청지기 12.04.05.15:30 1510
60 주의 사랑 1 청지기 12.04.05.15:20 1133
59 이 길은 주님 가신 길 1 청지기 12.04.04.10:51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