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9 07:36

자신을 모르고

조회 수 1003 추천 수 0 댓글 1

 

자신을 모르고 달려왔던 날들
주님의 면전에서 빛 비춤 받을 때에
타고난 생명과 육체의 힘으로
주님을 사랑한다 생각했네


나의 온 존재를 멈추게 하소서
주님이 내 안에서 먼저 일하시도록
주님과 하나돼 주님을 나타내
주님의 영원한 뜻 이루소서


붙잡고 있는 것 모두 내려놓고
주님이 내 온 존재 먼저 통과하도록
열린 그릇 되어 그 풍성 누리리
온 땅에 생명 흘러갈 수 있게
주님의 영원한 뜻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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