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36 추천 수 0 댓글 0

 

산골짜기에 핀 그 꽃을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향내를 맡으면서-도


그 향기를 내고 있는
그 꽃을 알지 못하네
거리에 핀 큰 꽃들의
아름다움만을 알 뿐


산골짜기의 이름 없는
꽃의 아름다움을
그 꽃은 하늘의 이슬로
청초하건만


산의 바람으로
빛-이- 나고 있는데
그 아름다-움을
알지 못하네


오직 외로운 사람들에게만
지친 사람들에게만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비밀한 안식을 줄 뿐
이름 없는 그- 꽃-을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

가사방

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1 청지기 2012.03.09 8759
471 주님 살 수 있는 새날 주심을 청지기 2017.04.28 646
»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청지기 2017.04.28 536
469 그리스도와 함께 청지기 2017.04.12 568
468 오 주님과 같은 분 없네 청지기 2017.04.12 430
467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청지기 2017.04.12 465
466 형제님들 자매님들 청지기 2017.03.24 645
465 누구든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면 청지기 2017.03.24 462
464 참 포도나무는 청지기 2017.03.24 458
463 단풍 청지기 2017.03.07 420
462 주 예수 나의 연인 청지기 2017.03.07 558
461 주의 회복의 장래 청지기 2017.02.21 482
460 아침부터 저녁까지 청지기 2017.02.21 464
459 장면 뒤에 숨겨진 청지기 2017.02.21 441
458 밝게 빛나는 예수의 증거 청지기 2017.02.03 484
457 주님 뜻 여기에 있어 청지기 2017.02.03 469
45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 청지기 2017.02.03 518
455 그리스도와 교회 청지기 2017.01.21 423
454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모든 것 청지기 2017.01.12 443
453 난 슬프지 않아 청지기 2017.01.12 469
452 주의 전쟁의 날에 주의 백성이 청지기 2016.12.29 546
451 오 가장 귀한 주 예수님 청지기 2016.12.29 463
450 성숙의 과정 청지기 2016.12.23 418
449 당신이 가시는 곳에 1 청지기 2016.12.13 609
448 지혜를 구합니다 청지기 2016.12.08 533
447 하나님의 꿈 청지기 2016.11.30 520
446 믿음은 청지기 2016.11.30 449
445 휘장 안으로 청지기 2016.11.13 511
444 시대를 전환할 나실인 돼 청지기 2016.11.11 38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