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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Be reconciled to God).
바울의 권면이 마치 우리에게 간청하는 것 같습니다.


바울은 화목의 사역을 언급하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이 하님과 화목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바울은 다만 죄인이 아니라 하나님과 원수였습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박해한 자였습니다.
죄인에게는 용서가 필요하고, 원수에게는 화목이 필요합니다.
구속받고 거듭난 바울을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이 화목은 롬 5장11절에 나오는 객관적인 화목이 아니라,
우리 내적 존재 안에서, 영 안에서, 마음 안에서, 혼 안에서,
생각, 감정, 의지, 사상, 반응, 말함에 있어서
우리와 하나님 어떤 불일치도 없이 조화 안에 있는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질문,
1. 주님 내가 하나님과 어느 정도까지 화목 되었나요?
2. 주님 내가 어느 정도까지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께 인도할 수 있나요?


이 세상에 누구도 완전히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한 정도로,
즉 전진한 만큼, 하나님께 사용되어 다른 사람들을 이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편 23편에서 우리가 체험하는
푸른초장, 의의 길, 죽음의 골짜기, 전쟁의 단계, 여호와의 집의 단계 만큼
다른 사람들을 이끌 것이고, 그 범위를 넘어서는 것은 잘못 행하는 것입니다.


중년 이상의 사람들인 우리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슬픈 상황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결코 주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권면하고 간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실 말씀이 많이 있으십니다.
하나님은 준비되어 있으시고,
이 화목의 말씀은 몸의 지체들, 화목의 대사를 통해 하십니다.
여러분! 남한 땅의 모든 교회의 성도들이여!!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Be reconciled to God)!!!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들로 부터 하나님과 화목되었다는
깊은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더 전진하여 하나님과
온전히, 철저하게, 완전히, 전적으로 하나님께로 되.돌.려. 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장애물을 만지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마치 지뢰밭을 밟는 환경일지도 모릅니다.


화목의 두번째 단계는 타고난 생명, 육체에서 나와서,
하나님과 어떤 분리되는 것이 없이 하나님과 완전한 조화 안에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그리스도의 죽음의 주관적인 방면이
우리 상황과 우리의 타고난 생명에 적용되어 십자가에 못박혀야 합니다.
우리 자신에게,
그것은 육체다! 그것은 타고난 생명이다! 그것은 끝나고 종결되었다!
라는 선포가 있기 원합니다.
이 화목의 두번째 단계는 야곱의 일생에서 보듯이,
한 번 만에 영원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남한 땅의 주의 회복에게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우리를 하나님과 온전히, 완전히 화목되게 하십시오!!!
훈련은 우리의 타고난 존재, 타고난 방식이 만져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3일의 훈련동안 우리는 주님께 더 만져지기 원하고,
또 하나님과 더 화목되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부활 안에서 살고, 봉사하며 화목의 사역을 수행하는
그리스도의 대사들이 되기 원합니다.

 

 

[2013년 6월 전국 봉사자 온전하게 하는 훈련 메시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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