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양을 함께 누려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1
  • 청지기
  • 조회 수 2529

*작사:빌4:6-7, Dew Park / 작곡:Dew Park*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첨부 2

  1. In_nothing_be_anxious.pdf
    (File Size: 414.4KB/Download: 132)
  2. In_nothing_be_anxious.mid
    (File Size: 15.6KB/Download: 143)

댓글 1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새찬양 방입니다. 4 image 10.01.03.22:51 10513
411 나 이제 돌아가리 image 4일 전20:28 8
410 죄인들의 좋은 친구 1 image 21.08.28.17:11 25
409 예수님의 인성이 필요해 image 21.08.20.15:30 26
408 아침까지 밤새도록 image 21.08.14.14:22 23
407 그리스도의 신부 image 21.07.17.17:16 59
406 '오늘'이라고 일컬어지는 동안에 image 21.07.12.22:27 64
405 등불을 밝힘 image 21.07.08.13:31 58
404 하나님, 사람 되심은 1 image 21.06.15.11:20 120
403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2 image 21.02.17.06:48 209
402 부활의 하나님을 체험함 2 image 21.01.22.16:34 242
401 한없이 수고하나 2 image 20.12.23.13:47 159
400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image 20.11.23.17:10 307
399 모든 이름들 위에 뛰어나시고 image 20.11.18.21:27 165
398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던 우리 image 20.11.15.16:58 197
397 거친 바다 image 20.10.13.02:28 235
396 천국의 복을 위해 1 image 20.10.11.06:58 214
395 하나님의 길 1 image 20.10.01.22:29 394
394 시간이 지나면 1 image 17.06.16.01:10 2137
393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 1 image 17.04.11.15:56 2105
392 우리의 뜻대로 가는 길 4 image 17.03.04.16:34 2019
391 사랑의 음성을 2 image 17.03.04.16:33 1390
390 나는 야심도 큰 뜻도 없으며 image 17.02.09.17:02 1486
389 생명의 노정 image 17.01.30.13:40 1176
388 외로운 길에 주 내 동반자 3 image 17.01.19.16:31 1851
387 꿀같이 달콤한 주님 2 image 17.01.06.13:49 1378
386 휘장 안으로 2 image 16.12.20.22:35 1580
385 모두들 평안할 때 1 image 16.12.08.13:02 1136
384 하나님의 뜻과 길 1 image 16.11.29.19:23 1792
383 그리스도와 교회 2 image 16.11.06.18:36 1837
382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모든 것 3 image 16.11.01.13:58 1666
381 주님의 회복의 네 기둥 image 16.08.03.16:08 183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1 image 16.06.29.20:31 2529
379 우리는 환난 중에도 자랑합니다 1 image 16.06.19.17:20 1858
378 참된 필요 1 image 16.06.08.15:35 1901
377 분향단에서의 기도 image 16.06.04.22:01 1443
376 새로운 아침! 새로운 부흥! 1 image 16.06.03.15:30 1674
375 빌립보서 3장 4 image 16.05.28.23:57 1748
374 사랑하는 그대여 2 image 16.05.27.23:16 1613
373 기도의 의미와 목적 4 image 16.04.17.17:44 1840
372 세상의 유혹에서 벗어나 image 16.03.17.16:49 1227
371 주 예수 이름을 불러봐요 image 16.02.05.16:28 1417
370 바람처럼 불어오네 image 15.12.23.22:00 1170
369 사랑은 file 15.11.09.22:58 1434
368 나의 사랑하는 자 어여쁜 자야 2 file 15.11.02.19:57 1411
367 눈물을 흘리며 씨 뿌리는 자는 2 file 15.10.25.20:04 1308
366 축복의 가정 2 file 15.09.22.18:08 1529
365 예수의 증거 2 file 15.09.14.16:05 1118
364 우리의 눈엔 여전히 1 file 15.08.19.17:26 1080
363 팔십 세의 모세가 되기까지 2 file 15.07.27.17:57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