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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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star 자매님이 쓰신 시를 수정한 것인데, 원래 시는 아직 못찾았습니다. ^^;)

그대는 나

그대를 바라보는 것 만으로
그대를 느끼는 것만으로
그대와 함께하는 것 만으로
난 이미 충분 합니다.

그대는 이미 모든 것 압니다.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그 무엇 요구하지 않더라도
그 필요 채웠습니다.


그대는 나 나는 또 당신
하나되었네
몸 안에 지체가 되어서
함께 거하니

비밀한 몸 누리며
체험과 인식 증가하니
유기적인 몸 안에
평안함 안식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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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morning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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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이런 것도 있었남요??....
2009.06.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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