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은비
  • 조회 수 2871

물에 비취이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사람의 마음도 서로 비취느니라 (잠 27:19)


주여!
내 마음은 당신의 호수이요
당신 마음은 내 마음의 호수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 마음에 비취고
내 마음이 당신의 마음에 비취게 하소서

당신의 마음이 비췰 수 있는 수정같이 맑은 마음 만드사
물에 비취이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당신 마음과 제 마음이 늘 같게 하소서

당신을 같은 주로 섬기는 우리의 마음을
수정 같이 맑게 하소서
물에 비취이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우리의 마음이 서로 같게 하소서!
오직 당신의 마음가진 단체의 투명한 그릇 되게 하소서!


주여!
우리로 투명한 단체의 그릇되게 하소서!
우리 안에 사시는 삼일 하나님을 비추어 내는
투명한 그릇되게 하소서!
어린양인 등 안에서 빛나는 아버지 하나님을
비추어 내는 투명한 단체의 그릇되게 하소서!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삭제

"물에 비취이면"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image 청지기 06.03.12.11:41 3618
74 나의 기도 LOVE - JH 09.12.25.19:57 2024
73 그대는 나 1 Eugene 09.06.07.22:55 2232
물에 비취이면 은비 07.11.01.08:11 2871
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06.08.16.21:47 3416
70 웃었네 김성희 06.03.17.16:18 3280
69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찬양 주의신부 06.03.17.16:16 3462
68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06.03.17.16:15 3137
67 그리스도의 포로 Nobody 06.03.17.16:14 2871
66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06.03.17.15:45 3164
65 이야기 끝 morningstar 06.03.17.15:44 3181
64 오! 충만 들꽃 06.03.17.15:42 3185
63 나는 인생의 산과 들 (찬송가 804장) inthevine 06.03.17.15:40 4222
62 무제 관제 06.03.17.15:37 3184
61 우문 (愚問) morningstar 06.03.17.15:34 3289
60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처럼... morningstar 06.03.17.15:33 3213
59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06.03.17.15:31 2731
58 녹음이 푸르러지는 이 날들에.... morningstar 06.03.17.15:30 2850
57 이 땅에 사는 동안.... morningstar 06.03.17.15:28 3547
56 행복한 연인인 이유 morningstar 06.03.17.15:24 3003
55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morningstar 06.03.17.15:21 2960
54 끝까지 사랑하기... morningstar 06.03.17.15:20 2946
53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morningstar 06.03.17.15:18 2412
52 어느 것이... morningstar 06.03.17.14:33 2135
51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06.03.17.14:29 2216
50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06.03.17.14:27 1750
49 유일한 자격있는 한 사람 morningstar 06.03.17.14:25 1379
48 아주 아주 간단할 수 있는 걸... morningstar 06.03.17.14:20 1295
47 때가 악하므로..그리고 때가 무르익었으므로.. morningstar 06.03.17.14:17 1185
46 새해을 맞으며.... morningstar 06.03.17.14:15 1326
45 이제야 알았습니다. David 06.03.17.14:13 1371
44 남은 길 지켜 주소서. morningstar 06.03.17.14:11 1343
43 마지막 멍에 morningstar 06.03.17.13:40 1239
42 초월한다는 것... Eugene 06.03.17.13:16 1404
41 잊지 않게 하소서 morningstar 06.03.17.13:10 1446
40 고백합니다. morningstar 06.03.17.12:59 1265
39 가장 단순하게... morningstar 06.03.17.12:56 1215
38 뜨며 감으며 morningstar 06.03.17.12:52 1255
37 아무도 모르지... morningstar 06.03.17.12:46 1178
36 화 실 Eugene 06.03.17.12:41 1454
35 사랑은..... 관제 06.03.17.12:36 1350
34 빈 손 성결 06.03.16.10:54 1310
33 막달라 마리아를 떠올려보며... morningstar 06.03.16.10:51 1172
32 주님을 섬기기위한 탁월한 미덕들 morningstar 06.03.16.10:48 1530
31 누릴 때만이.. 민하 06.03.16.10:37 1331
30 내가 사랑한 당신은.... morningstar 06.03.16.10:32 1412
29 단풍 kspark 06.03.16.10:29 1244
28 晩秋 관제 06.03.16.10:23 1489
27 느림보 내맘 성결 06.03.16.10:16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