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주의신부
  • 조회 수 3187


   나의 하나님 나를 받으셔서
   내 안의 가장 중심에 자리하소서

   어두운 마음 다 고쳐주시고
   이전의 모든 생각을 새롭게 하소서

   주님과 함께 나 못박혔으니
   주님만 흘러나도록 날 주관하소서

   나의 하나님 나를 받으셔서
   날 주님 좋으실대로 사용하소서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삭제

"나를 받으셔서"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image 청지기 06.03.12.11:41 3638
74 나의 기도 LOVE - JH 09.12.25.19:57 2095
73 그대는 나 1 Eugene 09.06.07.22:55 2257
72 물에 비취이면 은비 07.11.01.08:11 2988
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06.08.16.21:47 3437
70 웃었네 김성희 06.03.17.16:18 3299
69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찬양 2 주의신부 06.03.17.16:16 3493
68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06.03.17.16:15 3162
67 그리스도의 포로 Nobody 06.03.17.16:14 2891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06.03.17.15:45 3187
65 이야기 끝 morningstar 06.03.17.15:44 3513
64 오! 충만 들꽃 06.03.17.15:42 3211
63 나는 인생의 산과 들 (찬송가 804장) inthevine 06.03.17.15:40 4255
62 무제 관제 06.03.17.15:37 3215
61 우문 (愚問) morningstar 06.03.17.15:34 4302
60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처럼... morningstar 06.03.17.15:33 9931
59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06.03.17.15:31 3555
58 녹음이 푸르러지는 이 날들에.... morningstar 06.03.17.15:30 3297
57 이 땅에 사는 동안.... morningstar 06.03.17.15:28 4284
56 행복한 연인인 이유 morningstar 06.03.17.15:24 3024
55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morningstar 06.03.17.15:21 2985
54 끝까지 사랑하기... morningstar 06.03.17.15:20 3002
53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morningstar 06.03.17.15:18 2437
52 어느 것이... morningstar 06.03.17.14:33 2153
51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06.03.17.14:29 2245
50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06.03.17.14:27 1771
49 유일한 자격있는 한 사람 morningstar 06.03.17.14:25 1421
48 아주 아주 간단할 수 있는 걸... morningstar 06.03.17.14:20 1315
47 때가 악하므로..그리고 때가 무르익었으므로.. morningstar 06.03.17.14:17 1306
46 새해을 맞으며.... morningstar 06.03.17.14:15 1346
45 이제야 알았습니다. David 06.03.17.14:13 1387
44 남은 길 지켜 주소서. morningstar 06.03.17.14:11 1365
43 마지막 멍에 morningstar 06.03.17.13:40 1339
42 초월한다는 것... Eugene 06.03.17.13:16 1424
41 잊지 않게 하소서 morningstar 06.03.17.13:10 1821
40 고백합니다. morningstar 06.03.17.12:59 1284
39 가장 단순하게... morningstar 06.03.17.12:56 1236
38 뜨며 감으며 morningstar 06.03.17.12:52 1272
37 아무도 모르지... morningstar 06.03.17.12:46 1269
36 화 실 Eugene 06.03.17.12:41 1529
35 사랑은..... 관제 06.03.17.12:36 1370
34 빈 손 성결 06.03.16.10:54 1351
33 막달라 마리아를 떠올려보며... morningstar 06.03.16.10:51 1194
32 주님을 섬기기위한 탁월한 미덕들 morningstar 06.03.16.10:48 1548
31 누릴 때만이.. 민하 06.03.16.10:37 1386
30 내가 사랑한 당신은.... morningstar 06.03.16.10:32 2068
29 단풍 kspark 06.03.16.10:29 1275
28 晩秋 관제 06.03.16.10:23 3148
27 느림보 내맘 성결 06.03.16.10:16 1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