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7 15:34

우문 (愚問)

조회 수 2293 추천 수 0 댓글 0

   가장 사랑스럽지 않은 것을


   가장 큰 사랑스러움으로


   가식없이


   의도적인 것 없이


   사랑스러움으로 대하게 되는 그 때에....


   당신의 사랑은


   제 안에서


   비로소 완성이 되는 건가요..?


   .............


   어느날


   문득 고개돌려


   주님께 물은  질문.

?

이전 작사방

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청지기 2006.03.12 2621
74 나의 기도 LOVE - JH 2009.12.25 1339
73 그대는 나 1 Eugene 2009.06.07 1356
72 물에 비취이면 은비 2007.11.01 2234
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2006.08.16 2494
70 웃었네 김성희 2006.03.17 2635
69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찬양 주의신부 2006.03.17 2865
68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2006.03.17 2466
67 그리스도의 포로 Nobody 2006.03.17 2324
66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2006.03.17 2468
65 이야기 끝 morningstar 2006.03.17 2429
64 오! 충만 들꽃 2006.03.17 2525
63 나는 인생의 산과 들 (찬송가 804장) inthevine 2006.03.17 3246
62 무제 관제 2006.03.17 2456
» 우문 (愚問) morningstar 2006.03.17 2293
60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처럼... morningstar 2006.03.17 2360
59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2006.03.17 2222
58 녹음이 푸르러지는 이 날들에.... morningstar 2006.03.17 2155
57 이 땅에 사는 동안.... morningstar 2006.03.17 2660
56 행복한 연인인 이유 morningstar 2006.03.17 2405
55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morningstar 2006.03.17 2270
54 끝까지 사랑하기... morningstar 2006.03.17 2156
53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morningstar 2006.03.17 1707
52 어느 것이... morningstar 2006.03.17 1394
51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2006.03.17 1539
50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2006.03.17 104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