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7 15:34

우문 (愚問)

조회 수 2307 추천 수 0 댓글 0

   가장 사랑스럽지 않은 것을


   가장 큰 사랑스러움으로


   가식없이


   의도적인 것 없이


   사랑스러움으로 대하게 되는 그 때에....


   당신의 사랑은


   제 안에서


   비로소 완성이 되는 건가요..?


   .............


   어느날


   문득 고개돌려


   주님께 물은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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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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