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맑아진
   하늘이운 땅이려면

   하많은 빗물에
   씻기우고 씻기워
   헐어질만큼의 상흔
   감당해야겠지요.

   마지막엔

   태풍같은 벗기움의
   수치와 모욕도
   감수해야겠지요.

   이 푸르고 푸른 가을하늘아래
   눈부신 햇살같은

   그날.......

   맞으려면.

 

?

이전 작사방

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청지기 2006.03.12 2664
74 나의 기도 LOVE - JH 2009.12.25 1376
73 그대는 나 1 Eugene 2009.06.07 1385
72 물에 비취이면 은비 2007.11.01 2276
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2006.08.16 2540
70 웃었네 김성희 2006.03.17 2661
69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찬양 주의신부 2006.03.17 2911
68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2006.03.17 2499
67 그리스도의 포로 Nobody 2006.03.17 2346
66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2006.03.17 2503
65 이야기 끝 morningstar 2006.03.17 2452
64 오! 충만 들꽃 2006.03.17 2553
63 나는 인생의 산과 들 (찬송가 804장) inthevine 2006.03.17 3307
62 무제 관제 2006.03.17 2482
61 우문 (愚問) morningstar 2006.03.17 2323
»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처럼... morningstar 2006.03.17 2395
59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2006.03.17 2252
58 녹음이 푸르러지는 이 날들에.... morningstar 2006.03.17 2190
57 이 땅에 사는 동안.... morningstar 2006.03.17 2695
56 행복한 연인인 이유 morningstar 2006.03.17 2429
55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morningstar 2006.03.17 2295
54 끝까지 사랑하기... morningstar 2006.03.17 2181
53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morningstar 2006.03.17 1725
52 어느 것이... morningstar 2006.03.17 1420
51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2006.03.17 1578
50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2006.03.17 107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