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이
   이땅에서

   보았던
   모든 것들

   느꼈던
   모든 것들

   다 그대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그 갈릴리 바닷가..
   요셉의 작은 목수방...

   당신앞에 닥칠
   예정된 모든 일들

   차츰 차츰 알아가던
   그 침묵의 시절..

   당신안에 더
   분명해지던
   인식들..

   모두 다 알고 싶습니다.

   당신의 삶이 그랬듯
   우리도 그래야 한다면.....

   벗어나려고 발버둥치지 않고
   궂이 바꾸어보려고 하지 않고..

   슬픔 손실과 고통
   다 통과해 보렵니다.

   그러는 동안...

   한 세대
   한 세대가 가고
   세상은
   더 삭막해져 간다해도

   당신이 우리 안에서
   더욱 풍요하고
   밝아지는 보상만 있다면...

   당신이
   느끼는 것처럼
   모든 걸
   당신의 눈을 통해 볼 수 있다면.....

   언젠가
   완전한
   당신과의
   일체감을 가질 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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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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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2006.08.16 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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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2006.03.17 2472
67 그리스도의 포로 Nobody 2006.03.17 2331
66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2006.03.17 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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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morningstar 2006.03.17 2277
54 끝까지 사랑하기... morningstar 2006.03.17 2162
53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morningstar 2006.03.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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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2006.03.17 1546
50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2006.03.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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